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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금속노동자들이 한국사회를 뒤흔드는 두 재벌,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와 삼성그룹의 중심에서 재벌개혁을 외쳤다.노조가 6월15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재벌개혁, 제조업발전특별법 제정,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 2016년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 확대 간부, 조합원 3천여 명이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해 2016년 재벌개혁 투쟁을 힘차게 벌이겠다고 다짐했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를 7월22일 전 조합원이 양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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