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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노동자의 함성이 창원 시내를 가득 채웠다. 노조 경남지부 조합원 5천여 명은 6월15일 창원시청 앞에서 연 ‘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서 한목소리로 경영위기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박근혜 정권과 자본을 성토하고,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경남지부 조합원들은 대오를 셋으로 나눠 각각 창원 만남의 광장, 동남관리공단, 삼익아파트에서 창원시청 앞으로 행진했다. 행진 대오는 약 2km를 행진하며 각각 방송차와 현수막, 선전물 등으로 노동자의 요구를 창원시민들에게 알려냈다. STX조선지회 등은 조합원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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