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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조선소 하청노동자, “누가 책임졌나”

수, 2016/06/08- 13:2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위기를 맞아 제일 먼저 해고 직격탄을 맞고 있는 조선 하청노동자들이 생존을 위해 나섰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6월8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대량해고를 중단하고 정부와 국회가 조선산업에 만연한 불법 다단계 하청구조 개혁과 원청사 책임성 강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울산, 거제·통영·고성, 목포의 하청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 10여명이 작업복을 입고 참여했다.이 노동자들은 실업을 전제로 구조조정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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