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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일 만에 땅으로…경찰이 납치

수, 2016/06/08- 21:1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최정명, 한규협 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조합원들이 사내하청 정규직화, 불법파견 범법자 정몽구 회장 처벌을 촉구하는 고공농성을 마치고 6월8일 땅으로 내려왔다. 16시10분쯤 경찰은 검게 타 말라버린 손을 가족과 잡을 틈도 주지 않고 두 조합원을 납치해 119구급차로 연행했다. 최정명 조합원을 태운 119구급차는 손쓸 틈 없이 빠져나갔다. 이를 본 조합원들과 연대사회단체 동지들은 한규협 조합원을 태운 구급차를 막고 경찰이 약속한 기자회견과 상봉인사를 요구했다. 경찰은 기자회견을 요구하는 가족, 조합원, 연대단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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