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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조선업종 구조조정에 맞서 조선업종노조연대(공동의장 백형록 현대중공업노조 위원장,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 아래 조선노연) 노동자들이 본격 연대투쟁에 돌입했다.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노조, 대우조선노조,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등 조선노연 소속 조합원 250여명은 6월9일 14시 무렵 청와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종 구조조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요구를 발표했다. 조선노연은 요구안에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과 부실경영 책임자 처벌 ▲총고용 보장과 사회 안전망 구축 ▲중영조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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