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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교섭은 없다. 승리로 돌파하자”

화, 2016/06/07- 13:5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현대기아차그룹 쪽 교섭대표는 6차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에 나타나지 않았다. 예상했던 결과인 만큼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 지회 대표자들은 흔들림 없이 쟁의권 획득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노조는 6월7일 11시 무렵 서울 노조 회의실에서 현대기아차그룹사(아래 그룹사) 6차 공동교섭을 열었지만 사용자 대표는 또다시 사전 연락 없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 김상구 위원장은 11시10분쯤 교섭 종료를 확인하며 “대표자 동지들에게 죄송스러운 한편 현대기아차 사용자에게 분노가 인다”면서 “7차 교섭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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