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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희망연대노조 조합원들이 함께 만든 ‘기술서비스노동자 공동투쟁본부’(아래 공투본)가 진짜 사장 재벌에 맞서 권리를 되찾겠다는 목소리를 높였다.공투본는 6월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앞에서 ‘진짜사장 재벌은 응답하라. 20대 국회에 바란다. 고용, 단협, 근속 승계, 도급 철폐, 생활임금 보장, 교섭권 쟁의권 보장 기술서비스노동자공동투쟁본부 2차 공동 결의대회’를 열었다. 기술서비스 노동자들은 삼성, LG, SK, 태광 등 재벌기업이 정점에 서있는 다단계 하청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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