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탄압 아사히글라스, 알고 보니 전범 기업

화, 2016/05/31- 17: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 아래 지회)를 탄압해온 아사히글라스가 일제강점기 당시 태평양전쟁에 협력한 전범 기업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의 2012년 조사에 따르면 아사히글라스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과 한국을 통틀어 다섯 개 작업장에서 군수물자를 생산했다. 아사히글라스 창립자는 이와사키 야노스케 미쓰비시 사장의 차남 이와사키 토시야다. 미쓰비시는 일본의 대표 전범 기업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다. 두 지방자치단체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