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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주인이 누구냐. 정몽구가 아니다. 여기 있는 현장 조합원들이 주인이다. 오늘 우리는 주인으로서 하수인에게 공동교섭에 나오라고 명령하러 왔다.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올해 투쟁에서 반드시 보여주겠다.” 김성락 노조 기아자동차지부장의 꾸짖음이 현대기아차본사 앞에 울렸다. 노조가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아래 공동교섭)을 거부하는 현대자동차를 규탄하며 공동교섭 성사 투쟁과 재벌개혁 전면투쟁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노조는 5월27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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