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 최선길 서울질판위원장 퇴진 촉구

목, 2016/05/26- 13: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최선길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아래 서울질판위) 위원장 퇴진과 노조탄압에 따른 정신질환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노조는 5월25일 서울 영등포 서울질판위에서 ‘최선길 서울질병판정위원장(아래 질판위원장) 퇴진, 노조탄압에 따른 정신질환 산재인정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지부지회 간부, 교섭위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15년 기준 전국 6개 지역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업무상질병 승인율은 44.9%이다. 서울질판위 승인율은 33.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