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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현대기아차그룹의 공동교섭 거부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노조는 5월24일 13시 경기 수원 노조 경기지부 회의실에서 현대기아차그룹사 5차 공동교섭을 열었다. 노조는 교섭위원 22명 중 20명이 참가했다. 현대기아차그룹 측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아 공동교섭이 또 무산됐다. 이날 노조 교섭위원 대표인 박상준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현대기아차그룹의 고의 불참에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요구안은 노사 모두를 위한 요구안이다”라고 강조했다. 박상준 수석부위원장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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