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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5월17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016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김만태 노조 부위원장은 상견례 인사말에서 “성숙한 자세로 교섭에 임하자”면서 “그룹사 공동교섭에 현대차그룹이 참여하지 않아 교섭이 네 차례 무산됐다”며 “그룹사 공동요구는 모두를 위한 길인데 사측이 참여하지 않아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박유기 지부장은 2016년 교섭을 여는 인사말에서 “조합원들의 기대치가 높다. 경영환경이 악화됐다고 하지만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재벌개혁이 필요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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