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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조선업 구조조정은 노동개악 강행 시도”라고 규탄하며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상경투쟁을 선포했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5월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조선산업 발전과 구조조정에 관한 조선업종노조연대 대표자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언했다.황우찬 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노조 부위원장)은 “한국 조선업은 세계 1위다. 학계와 전문가들은 조선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고 한다”며 “박근혜 정부가 노동개악을 강행하기 위해 일부러 구조조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우찬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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