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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5,230명, 정몽구 현대차 회장 고발

수, 2016/05/11- 09:5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시민 5,230명이 한광호 열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노조파괴 책임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노조파괴 범죄자 유성기업·현대차 자본 처벌, 한광호 열사 투쟁 승리, 범시민대책위’(아래 유성범대위)는 5월10일 대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몽구 회장 등 유성기업지회(아래 지회) 노조파괴 주범들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피고발인은 정몽구 회장·김정훈 전무·최재현 이사대우·최동우 이사(현대차), 유시영 대표이사·유현석 기획실장·최창범 전무(유성기업) 등 일곱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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