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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술을 빼앗아 먹튀하는 대만자본과 싸웠다. 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노동부에 먹튀를 막아달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방법이 없다는 말뿐이었다. 대만 원정투쟁 중 조합원들이 인권유린을 당해도 외교부는 수수방관 했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부의 현실이다.” 5월11일 서울 광화문 대만대표부 앞 하이디스지회 농성장. 노조와 경기지부가 ‘하이디스지회 공장폐쇄, 정리해고 분쇄, 투쟁승리를 위한 수도권 결의대회’ 열었다. 이상목 지회장은 정리해고와 외국자본 먹튀를 대하는 정부의 무책임, 무대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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