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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글라스가 부당노동행위 판정을 받은 뒤에도 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 아래 지회)를 계속 감시, 사찰한 증거가 나왔다.지회는 5월3일 아사히글라스 한 경비가 지회 농성장을 몰래 촬영하는 현장을 적발했다. 지회가 이 경비 스마트폰을 확인한 결과 강태욱 아사히글라스 경호이사에게 5월1일 보낸 카카오톡 메세지와 사진이 여러 장 나왔다. 5월1일은 민주노총 126주년 세계노동절 경북권대회를 아사히글라스 공장 앞에서 벌인 날이다. 이 경비는 지회 천막 근처에 있는 차량 대수와 사람 수 등 지회 동향을 실시간 보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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