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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스 매각, 유령회사 이용 의혹

금, 2016/04/29- 13:0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뉴스타파>는 하이디스 매각 배후에 유령회사(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한 편법과 탈법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인터넷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4월27일 하이디스 매각 과정과 관계한 것으로 보이는 유령회사 C&H 트레이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C&H 트레이딩은 조세도피처인 버진아일랜드에 있는 유령회사다. <뉴스타파>에 따르면 최병두 하이디스 전 사장과 한궈진 BOE그룹 임원이 C&H 트레이딩의 단 두 주뿐인 주식을 나눠가졌다.이들은 C&H 트레이딩을 하이디스가 중국 BOE그룹에 팔린 5개월 뒤인 2003년 4월 설립했다. C&H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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