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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4월29일 서울시청 앞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고공농성장 앞에서 ‘기아차 비정규직 고공농성 324일 Again 2005 다시 첫 마음으로’ 결의대회-문화제를 열었다. 문화제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현장투쟁과 여론전으로 조속히 최정명, 한규협 두 동지가 땅을 밟을 수 있게 하자고 다짐했다.2005년은 기아차 사내하청분회를 세운 해다. 투쟁을 통해 완성차 사내하청조직 중 처음으로 노조인정을 얻어냈던 그 마음으로 최정명, 한규협 동지를 땅으로 내려오게하고, 사내하청 노동자 전원의 정규직화를 쟁취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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