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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이제 재벌개혁이다”

월, 2016/05/02- 12:4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4월30일 서울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간접고용 비정규직 철폐, 진짜사장 이재용 나와라. 가자 이제는 재벌개혁이다’라는 주제로 ‘2016년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대회에 참여한 전국 45개 분회 700여명의 조합원은 염호석 열사의 희생을 애도하고 지회 임단협 승리를 다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조기교섭에 돌입해 11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바지사장을 내세운 사측의 교섭 해태로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전국에서 모인 700여명의 지회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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