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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전충북지부가 4월28일 대전지방노동청 앞에서 ‘특별근로감독촉구, 어용노조 설립 신고 무효,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투쟁승리 대전노동청 규탄대회’를 열었다.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충남지부 조합원들, 민주노총 충북본부, 대전본부, 세종충남본부 조합원 300여명은 결의대회에서 대전노동청에 ▲유성기업 즉각 특별근로감독 ▲어용집단의 3노조 설립신청서 반려를 촉구했다. 유성기업지회는 한광호 열사 사망 뒤 대전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손을 놓고 있다. 지난 4월14일 법원에서 설립무효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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