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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영,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가슴에 담자”

수, 2016/04/27- 19: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4월27일 서울 삼성동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노조파괴 범죄집단 유성기업 규탄, 한광호 열사투쟁 승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의 노조 조합원들이 서울로 집결해 42일째 열사 관련 교섭을 거부하고 있는 유성기업을 강력 규탄했다. 유성기업의 가학 노무관리로 한광호 열사가 자결했다. 유성기업은 열사 자결 이후 세 명의 조합원에게 정직처분을 내리고, 한 명을 해고하는 등 노조파괴 행위를 계속 저지르고 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열사의 어머니가 애절한 육성을 보내와 열사의 한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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