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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지역위원장 7명 선정...군산 이주현, 익산 류인철·임형택, 김제·부안 김성수, 남원 강동원, 완주·진안·무주·장수 양준화, 임실...
조국혁신당이 각 지역 조직위원장을 새롭게 선정하고 내년 지방선거 채비에 본격 나섰다. 11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지도당에 따르면 지난 9일 45...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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