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8SEFF 게스트 토크] 자본이 숨기려 했던 것, <사상>

[18SEFF 게스트 토크] 자본이 숨기려 했던 것, <사상>

admin 님 | 금, 2021/06/11- 00:57

끊임없이 착취 당한 성희와 수영의 '삶'과 '몸'. 자본이 숨기려고 했던 노동과 지우려고 했던 존재들. 그들을 품고 있는 부산의 ‘사상’. 자본이 할퀴고 간 흔적이 고스란히 배인 그곳에 살아가는 존재들이 풍경처럼 펼쳐진다. -<사상> 시놉시스 이 사회는 노동하는 몸이 가치있는 몸이라고 생각하잖아요. 노동할 수 없는 몸들이 지금 ‘사상’이라는 동네와 얼마나 닮았나. 자본이 훅 지나가는 공간과 노동할 수 없는 몸으로 향해 가는 것이 얼마나 닮았나 하는 것들을 보고 싶었어요. 본인의 아버님과 활동가 대표님, 이렇게 두 인물을 중심으로 극을 이끌어 나가게 된 배경을 설명해주세요. 박배일 감독님 : 일단.......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