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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카탈로그 배포처 안내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카탈로그 배포처 안내

admin | 목, 2021/05/20- 20:32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A부터 Z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카탈로그가 제작되었습니다. 환경을 위해 소량만 제작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국 곳곳에서 올해의 카탈로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영화관 메가박스 성수, KU 시네마테크, 씨네큐브, 에무시네마, 필름포럼 서점 책방이음, 유어마인드, 작업책방 씀, 안도북스, 별책부록, 더북소사이어티, 스토리지북앤필름, 씨네마포, 다시서점 신방화점 기타 더피커, 미디액트,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경기/강원/인천 경기 동두천 문화극장, 판타스틱큐브, 명화극장 강원 산천어시네마, 아리아리 정선시네마, 영월시네마, 책방마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인천 부평 대한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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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부 유럽과 미국 서부를 강타한 폭염과 산불, 중국과 독일 등에는 기록적인 폭우 등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가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여기 서울환경영화제 서도은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기후변화 관련 영화 5편이 있습니다. 기후변화가 일상이 되버린 요즘 환경재단의 #그린아카이브 에서 기후변화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영화를 관람하는건 어떨까요? 2040 IPCC의 최근 '기후위기' 보고서에는 향후 20년 안에 지구 온도가 1.5도 상승할 것이라 예측했다. 기후변화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최대한 빠르게 보편적인 문화로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의 2040년 과연 어떤 모습일까? 데이먼 가모 감독은 네 살배기 딸에.......

월, 2021/08/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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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에 갇히지 않고 더 멀리까지 시선을 던지고 싶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관객심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솔림 입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라는 존재에 갇히지 않고 더 멀리까지 시선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 현재 가장 관심을 두는 환경 키워드가 궁금합니다. 어릴 때부터 ‘환경은 소중하다.’라는 교육은 많이 받지만, 실제로 환경을 위한 적극적인 어른들의 움직임을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환경의 소중함을 알기는 하지만, 그냥 나는 나대로 살자.’라는 마인드로 살.......

화, 2021/06/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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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향력이 커지면 힘이 생긴다고 믿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장승희라고 합니다. 평소 영화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돌고래를 좋아했어요. 돌고래가 사는 바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해양 생태계나 해양 오염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해양 시민 단체에 후원을 하거나 해변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비치클린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환경 영화 관람 이후, 일상이나 생각에 변화하게 된 지점이 있을까요? 환경이라는 키워드를 들으면 으레 자연, 동물 정도가 떠올랐는데 제가.......

월, 2021/06/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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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개항 당시 주민 500여 명과 일본인 77명이 살았던 작은 어촌이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군산을 쌀 수탈을 위한 전초기지로 만들고 전국의 노동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렇게 군산은 이방인의 도시가 되었다. 그들은 살기 위해 일제에 부역했고 해방 이후에는 군산에 진주한 미군에 기대어 살아남았다. 2020년 군산은 여느 지방 도시처럼 몰락해갔다. 남은 건 과거의 흔적과 신기루처럼 도시를 스쳐 간 자본의 역사뿐. 스위스에서 온 환경 무용가 안나는 군산을 스쳐 간 수많은 이방인처럼 도시를 부유하고 도시에 스며든 슬픔을 만져 본다. -<군산전기> 시놉시스 군산이라는 도시가 하나의 캐릭터로 다가왔습니다. 군산을 고향으로.......

화, 2021/06/1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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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수요일,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MBC의 박연경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네이버TV와 유튜브로 송출되는 온라인 생방송 기자회견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님, 이명세 집행위원장님, 서도은 프로그래머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최열 조직위원장님은 "올해의 영화제가 세계 환경주간에 열리게 되었다"고 말하며 올해 영화제에 붙이는 인삿말과 간단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한 편의 환경 영화가 10번의 세미나보다 감동을 주고 행동할 수 있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재단과 MBC의 공동주최로 진행됩니다. 디지털상영관과.......

수, 2021/05/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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