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포스코, 이상은 배려와 나눔, 현실은 노조 파괴·산재왕

포스코, 이상은 배려와 나눔, 현실은 노조 파괴·산재왕

admin | 금, 2020/01/10- 01:51

     포스코의 노조파괴 행위에 뒷짐만 지고 있던 검찰과 노동부가 1년 4개월 만에 뒷북치기 압수수색을 벌였다. 공무원들이 노조파괴 범죄에 손을 놓고 있는 동안 포스코 노동자들은 부당해고와 징계를 받았고, 노조는 쪼그라들었다. 포스코에서 연이은 산업재해로 2018년과 2019년 두 해 동안 원청과 하청 노동자 아홉 명이 죽고 오십여 명이 다쳤다.검찰과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30일 포스코 포항 본사와 광양제철소, 충주 데이터센터를 압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2018년 9월 포스코가 ‘금속노조 무력화 문건’을 작성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