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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뉴스 - [어린이 생명안전 기획 3편]

EBS뉴스 - [어린이 생명안전 기획 3편]

admin | 토, 2019/11/16- 05:17

"아이 지키자" 눈물로 발의‥국회 못 떠나는 '어린이 보호 법안'

[어린이 생명안전 기획 3편]
https://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186703/H?eduN...

해인이, 하준이, 태호, 유찬이 그리고 민식이. 여기 사진엔 없지만 한음이까지. 이 아이들 이름 뒤엔 '법'이란 글자가 붙었습니다.

학교 앞 스쿨존, 통학차량, 어린이집, 그리고 아이가 뛰놀았던 유원지의 주차장. 이 아이들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곳입니다.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고 부모도 안심할 수 있어야 하는 곳이었지만 아이들을 지켜줄 장치는 없었습니다.

보다 못한 부모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내 아이같은 일은 막아야 한다며 수많은 법안들을 발의했지만, 국회의 문턱은 높기만 합니다. 31%.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줄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국회의원이 3명 가운데 1명도 되지 않습니다. 부모들은 이런 상황이 안타깝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 아이의 억울한 죽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해인이법의 조속한 입법을 청원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346

▲‘어린이들의 생명안전법안 통과를 촉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543

#어린이생명안전법통과촉구 #해인이법 #한음이법 #하준이법 #태호유찬이법 #민식이법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EBS 저녁뉴스]해인이, 하준이, 태호, 유찬이 그리고 민식이. 여기 사진엔 없지만 한음이까지. 이 아이들 이름 뒤엔 '법'이란 글자가 붙었습니다. 학교 앞 스쿨존, 통학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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