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쫓겨난 길도, 돌아가려는 길도 험난한 불법파견 노동자

쫓겨난 길도, 돌아가려는 길도 험난한 불법파견 노동자

admin | 목, 2019/09/26- 20:36

     금속노조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다. 금속노조 인천지부와 지회들,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지역 연대단체들이 함께 아스팔트에 몸을 던졌다.노조 인천지부와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위한 연석회의는 9월 25일 부평 문화의 거리를 출발해 한국지엠 부평공장 앞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다. 인천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지엠 문제인지라 시민들이 오체투지 행렬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봤다. “해고자 전원 복직, 불법 파견 철폐”를 외치며 아스팔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