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2번째 신입회원님은 묘산봉의 벗이 되셨습니다

지역

22번째 신입회원님은 묘산봉의 벗이 되셨습니다

admin | 화, 2019/08/13- 20:34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22번째 신입회원은 김치성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치성회원님은 김녕리에 있는 묘산봉의 벗이 되셨습니다. 묘산봉은 고양이가 누워있는 모양 또는 고양이가 살고 있다하여 마을에서는 괴살메라고 부르고 한자어로 묘산봉이라 표기하고 있습니다. 오름 앞에 한반도 최대 상록활엽수림인 선흘곶자왈이 펼쳐져 있습니다.묘산봉관광지구로 지정되어 10년이 넘게 큰 갈등을 벌이다 결국 100만평의 면적에 골프장과 리조트가 들어섰습니다. 즉, 광활한 선흘곶자왈의 반쪽을 없애고 들어선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선흘곶자왈에는 오래전부터 채석장이 들어서있고 최근에는 열대림의 대형야생동물을 들여오는 사파리월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서 생채기가 가실 날이 없습니다. 묘산봉 위에 올라서면 그나마 남아있는 선흘곶자왈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