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9/01/10- 09:0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역 부산 중구 <1면>스물네 살 청년비정규직 故김용균아직 장례를 치르지 못했습니다.유가족은 촛불을 들고... 링크 http://busa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2657404 Like 0 Dislike 0 2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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