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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입체형상 "차마 똑바로 볼 수가 없어..." (181111)

목, 2018/12/06- 12:0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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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전시장을 찾은 산내학살희생자유족회 문양자 회원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문양자씨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버지 문상국의 입체 형상을 한번 보고는 "차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며 고개를 돌렸다. 문양자씨의 아버지 문상국은 1950년 말경에 억울하게 부역혐의자로 내몰려 경찰에게 연행돼 대전형무소에 갇혔다가, 1.4 후퇴 직후인 1951년 1월 14일 전후에 산내 골령골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86153&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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