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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보선 전 대통령의 피의자 신문조서를 보면, “반정부 학생데모를 위해 자금이 필요하면 제공해 주겠다고 약속한 사실이 있었는가요”라는 검사의 질문에 윤 전 대통령은 “네, 학생들이 현 정부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데모를 한다는 것은 본인으로써 찬성하고 바람직한 일이기 때문에 자금 지원을 해주겠다고 자청해 약속한 사실이 있습니다”라고 당당히 혐의를 인정했다. 이강수 국가기록원 수집기획과 학예연구사는 “윤보선 전 대통령의 경우 온건한 인물로 평가 받아왔으나 이번 자료를 보면, 독재 정권에 강하게 맞선 강직한 인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3819.html?fbc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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