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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5공 전사>를 어떤 생각으로 편찬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도 있다. 책 편찬 작업을 진행한 박준병에 대해 검찰은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에 학사 편입해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서 사학과 교관을 역임한 박준병이 이조실록(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사초를 만드는 자세로 책자를 만들라고까지 지시하면서 그 스스로 사건 관련자로 인터뷰했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0506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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