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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안전사회환경모임 '안전모' 창립식

월, 2018/11/05- 15:29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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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수) 10시 30분 전라북도 도의회 회의실에서 '전북 안전사회환경모임(이하 안전모)' 창립식이 진행됐다. 


군산은 이미 2014년 '발암물질없는 군산만들기 시민행동(이하 군산 시민행동)’을 발족하여 화학물질 대중강연, PVC없는 학교만들기, OCI 화학사고대책활동, 화학물질알권리조례제정운동 등 생활주변의 유해물질의 위험성을 알리고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군산의 활동들을 계승하여 전북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전주, 군산, 익산, 완주에 위치한 산업단지 등 화학물질 취급 시설이 도심으로 확장하면서 주거지역에 인접하고 있다. 또한 화학물질 누출사고,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등 시민의 안전과 불안, 건강 위협이 커져가는 이다. 이에 전북지역을 책임지는 화학물질감시단체로써 안전모의 활동을 시작한다. 군산 시민행동, 전북환경운동연합. 민주노총 전북본부, 화학섬유연맹 전북노동안전보건위원회, 일과건강 등 5개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았다. 


안전모는  민생실현연대, 민주노총군산시지부,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하천사랑운동 등 4개 단체와 변호사, 노무사, 산업보건전문가, 환경전문가,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등 자문단을 포함한 69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창립식_01.jpg


○ 전북안전모 자문단

- 법률전문가 : 고종윤 변호사, 권동희 노무사, 박진승 노무사, 이장호 노무사

- 분야별 전문가 : 고영상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장, 박비오 전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겸임교수, 박슬기 산부인과 전문의, 박진희 우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유상곤 대자임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 소장,  조성진 군산시 수의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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