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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272그는 “현실적 법정에서는 심판하지 못하지만 역사의 법정에서 심판하자”는 취지로 반헌법행위자열전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며, “김창룡은 정말 모든 사건에 다 관련돼 있다. 한국전쟁시기 민간인 학살에도 거의 다 관계가 있다”고 첫손에 꼽았다. 또한 “박정희 밑에서 김종필, 김성곤, 백남억, 김용태 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공화당에서 한 자리씩 한 사람들이다. 다 좌익 혐의가 있는 사람들”인 반면 “장준하 선생, 문익환 목사, 박형규 목사 사실 다 보수주의자다. 계훈제 선생도. 이분들이 다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 민주투사가 됐다”고 역사의 아이러니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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