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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근현대사는 민감하지만 꼭 다뤄야할 역사” (180911)

화, 2018/10/02- 14: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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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자의 이야기’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게 우리의 일입니다. 승자가 역사를 자신의 이야기로만 기록하면, 역사왜곡이 일어납니다. 모든 역사에는 기본적인 사실이 있고,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을 뿐, 결코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근현대사에도 사실이 존재합니다. 저희는 그 사실을 따라 충실히 프로그램을 만들면 됩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809110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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