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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김씨가 현재 심한 조현병 증세를 앓고 있다. 질환이 과거 수사기관 고문이나 가혹 행위로 인한 것일 수 있다는 개연성은 있지만 이를 증명할 명백한 증거는 없다. 고문에 대해선 명시적 판단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326#c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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