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 예배공동체 고함) 파인텍 투쟁승리를 위한 68번째 기도회

지역

( 예배공동체 고함) 파인텍 투쟁승리를 위한 68번째 기도회

익명 (미확인) | 화, 2018/08/14- 10:17

photo_2018-08-09_14-04-27.jpg



276일째 박준호, 홍기탁 두 노동자는 75m 굴뚝 위에서 살인적인 50도 더위와 싸우며 '일하고 싶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68번째 '고함'이 함께 외칩니다. "여기 사람이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