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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순사건 특별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의 지적에 "가해 쪽도, 피해 쪽도 아픈 상처가 있고 내용을 모르는 국민도 있을 것이다"라며 "하나하나 정리하고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2기 진실화해위가 출범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5/0200000000AKR20180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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