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프레시안] 허공에 내뱉은 사과, 판사는 그를 법정 구속했다 (180403)

지역

[프레시안] 허공에 내뱉은 사과, 판사는 그를 법정 구속했다 (180403)

익명 (미확인) | 목, 2018/04/26- 10:02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1613판사 : "기본적으로 사죄라는 것은 받는 것이고 사죄를 받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으로 되어야 진정한 사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문 자체도 일방적이었는데, 사죄를 받는 것마저도 피고인이 본인 방식대로 해야 한다고 한다면, 잘못을 인정하는 마당에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에 피고인 역시 시대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면 고발을 하는 게 맞습니다. 이 사건은 위증 사건이지만 위증한 그 당시 사죄가 이뤄졌다면 이 사건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 끝난 것입니다. 피해자들은 그날 이후로 한 시도 시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피해자들은 여전히 머물러있습니다. 시간을 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