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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 제주의 여성에게 4.3이란, 학살이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엉키고 뒤엉키는 4·3의 광풍을 피해 일본으로 떠난 사람들 가운데는 “좋은 세상이 곧 올 줄 알았다”며 주체적으로 활동했던 여성들도 있다. 오사카에 사는 조은숙은 어려서 본 동네 학살 장면을 잊지 못한다. “그땐 총 맞아 죽는 사람은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여성은 “학살 모습을 봐선지 꼬챙이에 꿴 고기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했다."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5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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