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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을 뒤집어보기 위해 팔을 잡아 다녔더니 팔이 쑥 빠졌다. 유정순은 시신의 팔이 빠지면서 뒤로 발랑 넘어졌다. 시아버지가 다가와 부축을 했다. 정신을 차리고 계속 찾다보니 드디어 남편이 있었다. 정수환(1915년생)은 온 몸에 피칠갑을 한 상태로 누워 있었다. 정원필과 유정순은 시신을 붙안고 한참을 울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7554&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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