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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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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익명 (미확인) | 수, 2017/11/08- 17:26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녹색교통운동의 회원참여 프로그램인 자전거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는 맞는 회원참여 프로그램은 그동안 트래킹 투어를 진행해왔던 것과 달리 

도심 속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트래킹의 경우 도심 곳곳의 역사깊은 장소를 찾아 해설도 듣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자전거투어는 도심 속에서 꽉꽉 막히고 배기가스를 내뿜는 자동차가 아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자전거만 타고 다니면 좀 심심하겠지요? 

그래서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나들이를 마련했습니다. 

3인 이상의 가정만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가정(15명)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신청자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추위와 사정들이 겹쳐 대폭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 진행해야겠어요~ ^^;; 


자전거 투어는 청계천 광통교에서 만나 

간단한 진행안내와 안전교육을 받고 바로 미션배부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광화문, 서울시청, 서울극장, 조계사, 명동성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활동가들을 만나 

각 가정별로 미션 카드를 받아서 그 안에 적혀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지요. 

어떤 가정이 어느 장소로 이동할지 모르는 상태로 카드를 뽑아 결정했습니다. 미션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미션 배부 장소 카드를 뽑아 이동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요원에게 미션 카드를 받아 미션을 수행합니다^^]


미션은 모두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 수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투어니까 그렇지요^^ 

자전거를 가져오기로 하신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전부 녹색교통 회원님답게 대중교통으로 오시느라 

많은 자전거를 가져오기 어려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해 드렸습니다. 

안전을 위한 헬멧도 함께 말이지요. 미션은 총 다섯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광장시장에서 간식을 먹으며 인증샷!!

2.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인증샷

3. 인사동에서 한복입은 사람과 함께 사진찍기

4. 인사동 내에서 먹을 수 있는 '전통먹거리'를 먹으며 인증샷

5.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무료전시 관람하기

(아름다운 공유 또는 청년의 초상)



다섯가지 미션은 순서와 상관 없이 전부 수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찾아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는 여행이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인사동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복을 입고 나들이 중인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자전거투어 미션 수행중이니 같이 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냐는 제안에 

다들 흔쾌히 허락해주어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사동에 볼거리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나들이는 먹거리겠지요? 

인사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먹거리는 굳이 찾아 헤매지 않아도 쉽에 눈에 띄었습니다. 

강정, 호떡도 유명하지만 언제나 시끄럽게 맞아주는 '꿀타래'는 

인사동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간식 중 하나지요^^


[꿀타래를 기다리는 참가자들]


광장시장에는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오전부터 붐볐습니다. 

워낙 음식점들이 즐비한 탓에 사 먹는데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만큼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하나 늘었지요^^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마약김밤부터 녹두전까지, 

먹고싶은건 많지만 미션도 다른 미션들도 있으니 간단히 음료만 즐기고 떠나는 가족들도 있네요.


[광장시장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해결할 수도 있겠어요^^]


먹거리로 배를 좀 채웠으면 이제 볼거리가 남았지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는 다양한 무료전시가 진행중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아름다운 공유'와 '청년의 초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공유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 중 의미있는 것들을 기부 받아 전시하고 있었고, 

청년의 초상은 젊은 나이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했던 우리 근현대 역사와 관련있는 

사진, 영상 및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아이들에게는 온통 낯선것들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설명을 사뭇 진진하게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빠지셨지만요^^ 


[아이들의 표정이 매우 진지하지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바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광화문 하면 바로 떠오르는건 세종대왕 동상일겁니다. 

이순신 장군님도 계시지만 이번에는 세종대왕님과만 셀카 한번 찍기로 했지요^^ 


[이렇게 보니 세종대왕님이 더 위엄있어 보이네요^^]


도심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이렇게 다녀보면 우리에게 익숙해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나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이 조금은 위험하기도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계속 이렇게 자전거를 이용하다보면 운전자나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게 되겠지요? 


올해까지 회원프로그램을 세번째 준비하며 늘 고민이 됩니다.

참가자분들이 많이 모일까? 의미는 잘 전달될까? 투어 중에 불편한 상황은 안생길까? 코스는 적절한가? 

이런 걱정이 한시도 떠나지를 않지요.

하지만 매번 프로그램을 진행할때마다 참가해주신 분들이나 진행하는 활동가들이나

나름의 의미들을 잘 되새기게 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같은 걱정 속에서 참가자분들의 인터뷰를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아래 영상에 함께 나눕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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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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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튜브의 공기주입 밸브 방식은 세가지로 구분됩니다. 프레스타, 슈레더, 던롭방식

각각의 방식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왜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걸까요?

[ 자전거 튜브/밸브 방식의 특징]

 

프레스타 방식 : 고급MTB에 주로 사용되며 높은 공기압으로 주입이 가능하며 무게가 가볍습니다.

슈래더 방식 : 프레스타에 비해 무게가 무거우나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자동차 튜브와 같은 방식으로 자동차 정비소에서도 공기주입이 가능합니다. 다운힐용 산악자전거나 중고가 자전거에 많이 쓰입니다.

던롭방식 : 일반 생활자전거에 가장 많이 사용되어 주변 자전거정비소에서 쉽게 공기주입이 가능합니다. 무게가 무거우며 다른 방식에 비해 공기가 쉽게 빠져나갑니다.

 

각각의 밸브 방식의 유래를 찾아보니 각 밸브를 개발한 발명가나 개발 회사 국가별로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프레스타 방식은 일명 프랑스식으로 불리우며 프랑스 자전거용품 제작사인 Zefal(제팔)사의 에티엔느 스크래버랜드(Etienne Sclaverand)가 개발하였습니다. 이름은 프레스토(빠른, Presto)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F/V : French Valve, Presta Valve)

슈래더 방식은 미국식으로 불리우며 미국인 어거스트 슈래더(August Schrader)가 만든 방식입니다. 밸브의 외경이 커서 얇은 림과 타이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꺼운 림과 타이어를 쓰는 산악자전거등에 많이 쓰입니다. ( A/V : American Valve, Schreader Valve)

던롭 방식은 영국식 밸브로 불리웁니다. 던롭(Dunlop)은 공기압 타이어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며 영국인입니다. 우리 생활주변에 가장 많이 볼수 있는 밸브 방식입니다.  (E/V : English Valve)

 

 

 


원래는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있어 링크로 대신합니다.

[자전거 밸브 종류별 바람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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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8/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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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마포구) 자전거 주차장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민사업팀 김장희 활동가입니다. 

오늘은 합정역에 생긴 자전거 주차장 후기를 나눠볼까 하는데요,

자출족이 되고 싶었던 저는 부천(소사구)-서울(마포구) 사이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기 도무지 엄두가 안나 회의실 구석에서 먼지만 뒤집어쓴 자전거만 애처롭게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18.32km 라는 거리는 부담되지 않았지만, 자전거로 이동하기에는 코스 자체가 워낙 험난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1시간 30분의 시간을 더 보태면^^;; 

[참으로 험난합니다....;;]

그래서 아주 최소한의 거리라도 이용하고자 합정역~나루(1.59km) 구간만 자전거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 도난'일텐데요, 

저도 코스나 거리보다는 이 걱정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각종 도난방지 용품이 다양해지고 

자전거등록제(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54083)도 시행이 되었지만, 

일단 도난당하고 나면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라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행히 각 지역별로 자전거 주차장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자전거를 훨씬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는데요,

작년 7월에 새로 개장한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주차장별로 구조나 보안상태가 조금씩 달라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도난 걱정을 아무 많이 덜어주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은 383.4㎡의 면적에 관리사무소와 

4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도난를 방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주차장 내에는 200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지만 10일 이상 장기 방치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방치자전거로 수거해 매각처리 되니 이 점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주차장입구 모습입니다. 

합정역 근처 큰 도로에서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합정역 출구 번호가 정해져 있지는 않은지 '몇번출구 옆'이라고 설명해 드릴 수는 없지만 

근처에 자전거 주차장 표지판이 있어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결과로 나오지 않습니다.

지도에 들어가서 직접 검색해 보기도 했지만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자전거 이용이 더 활성화 되려면 지도서비스에도 정보가 업로드되어서 

자전거 이용자나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잘 노출되도록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 위치]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자전거 수리대와 수리방법, 공기주입기가 보입니다.

집에 자전거 수리도구와 공기주입기를 갖추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 주차장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어있으나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친절하게 잘 되어있어 한번만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넓찍한 모습입니다.

사진만큼 밝고 환한것은 아니지만 전등이 안쪽까지 있어 어둡지는 않습니다.

자전거는 1층과 2층 모두 주차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대부분 1층에 주차되어 있네요.

저도 아직 2층은 이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번에는 2층을 이용해 사진으로 남겨둬야겠네요~

어쨌든 2층은 거의 다 비어있는 것으로 봐서 주차 공간이 없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내에도 CCTV주변에 주차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곳이다보니 늦은 밤이나 새벽에 도난 위험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관리사무소가 있다고는 하지만 주차장 안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도난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CCTV로 도난 범인의 인상착의나 과정만 남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안쪽에도 기둥이 2개나 더 있는데 앞쪽 첫번째 기둥에만 CCTV가 있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실제로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자전거거 전부 CCTV가 있는 앞쪽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안쪽까지 들어가기 싫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도난 방지는 위해서 자전거 뒷바퀴를 거치대와 함께 묶어둘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물론 뒷바퀴만 빼고 훔쳐가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자전거 몸체끼리만 묶어두는 것보다 한결 낫겠지요?

자전거 주차장이 있고 CCTV가 있다 하더라도 고가의 자전거나 

분실 위험이 큰 자전거의 경우에는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해보니 여러보로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일단 CCTV가 있고 여러 편의시설이 있어 자전거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2호선 합정역과 연결되어 있어 환승거리도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전거 특성상 도난 후에 찾기 어렵기 때문에

도난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주차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해서 이용문턱을 낮춘 것이겠지만 말이지요.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도난 위험이 있는 고가의 자전거는 

애초에 추자장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한가지 더!!!

각 지자체별로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지역별로 주차장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지 통합안내 시스템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주차장이 있다 하더라도 이용자분들이 알고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시스템만 조금 더 보완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지요.


이참에.. 저희가 한번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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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06/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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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2일 케이블채널 XTMCODEZERO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에서 생존하라라는 제목으로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코드제로는 도시생존지침서’ ‘위험의 순간 나를 구해줄 생존가이드를 콘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월에서 6월, 특히 6월이 자전거 이용자가 가장 급증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최근 자전거 이용인구가 많아지면서 이에 따른 자전거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야간 주행 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전조등과 후미등에 관한 내용도 다루어지고 있는데요.

 

전조등과 후미등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주행의 법칙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자는 의미에서 참고해주세요. 그 첫 번째로 자전거가 통행가능한 곳은 자전거 표지가 된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두 번째는 표지판이 설치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입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겸용도로에서도 자전거는 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상대적 약자인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로 자전거 전용도로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없을 때의 주행방법인데요. 일반도로에서의 자전거 주행 시에는 도로의 가장 마지막차선 우측 1/2 지점에서 주행해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지만 무심코 지나가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횡단보도에서는 타고계신 자전거에서 내리셔서 자전거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셔야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 사람을 치게 되면 이는 오토바이로 사람을 친 것과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일반도로의 교차로에서 자전거의 좌회전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는 차로 본다고 해서 자동차처럼 1차선에서 좌회전을 하게 된다면 이는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입니다. 자전거가 달리는 우측 끝 차선은 직진과 우회전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자전거의 좌회전은 우선 교차로를 직진하여 대기한 후 신호가 바뀌면 다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직진하는 이른바 훅턴 방식으로 해야만 합니다.

 

다음으로는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착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자전거 사고시 머리부상이 68.5%, 사망자중 95%가 안전모 미착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자전거 도난에 대비하고 도난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자전거의 도난을 대비하여 자전거 구입 후 자전거의 제작사, 모델명, 사이즈, 차대번호, 그 외 특징들을 메모해놓으셨다가 자전거 분실 시 SNS나 동호회 등에 올리시면 찾을 수 있는 확률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반 자물쇠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4관절락 이나 U락을 이용하시면 어떠한 절단기로든 잘리지 않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집안에 보관하거나 전용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고는 비단 나만 주의한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타인에 의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역시도 배려와 양보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임성수 기자의 말처럼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나요?

 

출처

http://program.lifestyler.co.kr/xtm/codezero/3/Vod/View/6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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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6/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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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바자!(Hi 자전거, Bye 자동차!) 녹색교통 해외탐방기-2탄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자전거 천국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를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보차공존이라는 개념의 본엘프(Woonerf) 정책을 처음 시행한 도시인 

네덜란드 델프트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델프트시를 탐방하면서 사람중심의 도로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델프트 편을 시작하겠습니다!

 

1970년대 이전, 델프트시는 자동차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집 앞 골목길에는 인도가 좁아지고 차량유입이 많아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니기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집 근처에서 놀이를 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위험한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과 건축디자이너들이 함께 본엘프를 만들어 냈습니다

본엘프 정책은 자동차와 보행자가 공존하는 보차공존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도로설계입니다

우리는 델프트시의 본엘프에 대하여 자세히 알기 위해 모두를 위한 거리(MENSenSTRAAT) 네트워크와 연락을 했습니다.


MENsenSTRAAT는 건축, 설계, 디자인 등 여러 분야의 은퇴한 전문가분들이 모여 만든 시민조직입니다

사무실을 두지 않고 각자 다른 일을 하고 있으면서 사람을 위한 길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는 일을 합니다

이들에게서 나온 아이디어는 거리를 개선시키려고 노력하는 그룹들을 위해 쓰입니다

본엘프와 같은 공간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말이지요

저희는 MENsenSTRAAT 네트워크의 멤버이며 델프트 공대의 교수이신 

Eddie Kips씨와 만나 인터뷰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다음은 Eddie Kips씨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Woonerf'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본엘프는 네덜란드에서 고안해 냈습니다

좁은 길은 인도가 좁기 때문에 이 공간은 사람들에게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만들었죠

또한 아이들에게도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길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그런 규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본엘프는 규정(regulation)을 지킬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사람이 우선적으로 다닐 수 있고 자동차는 최고속도 15km/h로 제한하여 조심히 운전하고 

아이들이 그곳에서 놀 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길을 간다면 가장 좋은 해결방안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도로는 자동차가 30km/h의 속도를 넘지 못합니다

그리고 집 앞 골목에 들어서면 본엘프존이 있어서 더 느린 속도로 주행을 해야 하죠

단순히 자동차 이용자들에게 천천히 다니라고 규정짓는 것을 넘어서 

자동차가 천천히 갈 수 밖에 없도록 디자인을 새롭게 했어요

일직선의 도로에 각종 구조물들을 배치해 지그재그 형식으로 우회하여 서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본엘프 공간에 사람들이 있다면 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자동차는 걷는 속도보다 빠르게 주행할 수 없습니다

본엘프 정책은 자동차에 대한 속도규정과 함께 디자인을 변경시켜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어낸 것이죠.

 

Q) 본엘프를 만든 주체가 누군가요?

이것을 시작한 곳은 정부가 아닌 다른 쪽에서입니다

1970년대에 델프트에 있는 건축 디자이너들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그들은 거리의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Q) 본엘프에 대해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이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본엘프의 시작이 그곳에 사는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은 중요해요. 70년대에 차 교통사고로 인해 아이들을 잃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안전한 거리를 만들려고 했지요.

사람들이 물론 좋아합니다. 충분한 공간이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몇 명의 사람들이 인도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좁은길에서 인도를 마련하기에는 

공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엘프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Q) 우리나라는 자동차 이용이 불편해지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반발이 있습니다. 혹시 여기는 그런 반대가 없었습니까?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 원했기 때문에 반발이 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주민들에게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디자인으로 해야 한다는 설명이 필요했지요.

 

Q) 본엘프를 시행한 이후의 변화는 어떻습니까?

델프트에서는 2가지 다른 종류의 본엘프가 있습니다

한 곳(델프트역 인근)70년대에 본엘프를 막 시작한 곳이며 

다른 한 곳(Tauthof)은 최근에 만들어진 지역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2개의 다른 본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초기 본엘프가 지어지기 전에는 많은 차가 있었습니다

70년대에 만들어진 본엘프는 차가 많이 없고 차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시작이 되었고 단점을 계속 보안하여 최근까지 디자인이 계속 바뀌었어요

최근의 만들어진 마을은 더욱 세련되었죠. 이곳도 아까 설명 드렸던 디자인이에요.

본엘프를 시행한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안전사고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자신의 안전한 생활공간이 마련되니 주민들도 만족해했고 자동차도 많이 타고 다니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전거 이용자들도 많이 늘었지요.

감사하게도 Eddie Kips씨가 바쁜 와중에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주셨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한 가지 의사소통이 잘 안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반대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고자 했지만 Eddie Kips씨는 저희가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으셨어요

아니,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와 Eddie Kips씨의 인식이 달랐기 때문이지요.


한국에서 시행된 여러 가지 정책들을 보았을 때 시민들의 반대로 인해 실패로 돌아간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녹색교통운동 이사 백남철 박사님의 발제에서 언급하신 자전거 정책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새로 설치한 자전거 도로 때문에 자동차 통행이 불편해 졌다는 반발이 많아져 결국 실패로 돌아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자동차가 불편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와 같은 맥락에서 델프트 시민들도 정책에 대한 반대가 있을 것이라 예상을 하고 질문을 한 것이었지요.


정책에 있어서 그 시작이 누구였는가를 돌아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자전거 정책은 정부주도하에 시행되었던 반면에 

네덜란드의 본엘프 정책의 시작은 건축디자이너들과 그곳에 사는 주민들이었습니다

한국의 자전거 정책과 본엘프와는 명백한 차이가 있으므로 두 정책 간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진행과정에서 누구의 주도로 이루어졌는지

그것의 결과가 어떠한지는 확실한 차이가 있으므로 비교할 만하다 판단됩니다

자신들의 생활공간을 안전하게 만들고 싶어서 요구한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저희는 Eddie Kips씨가 설명해준 마을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일직선이었던 도로에 정원, 주차장 등과 같은 구조물들을 설치하여 지그재그로 만들어 놓고 

여러 가지 차량저감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엘프가 시작되는 곳에는 턱을 만들어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줍니다

구부러진 길은 이런 출입구를 잘 보지 못합니다

만약 앞이 보이면 속도를 올려 빨리 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설계된 곳에 부모들은 마음 놓고 아이들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 방문했을 땐 생각보다 유동인구가 많지 않고 규모가 작아서 의아했습니다

이정도 규모면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실현가능할 만하다고 보여서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저희가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방문하기 전에는 도로라고 하면 단순히 자동차가 지나는 물리적 통로로만 여겼습니다

그러나 네덜란드 사람들은 도로 또한 생활공간(zone)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활권을 확보하기 위한 주민들의 움직임이 있었던 것이고 

본엘프 존을 마을단위로 설치한 것이기도 합니다

굳이 아이들이 놀이터에 갈 필요 없이 자기 집 앞에서 놀 수 있도록 말이지요.

[Woonerf 지정구역(끝)]

[Woonerf 에서 노는 아이들]

델프트시의 본엘프 정책은 1970년대에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현재 네덜란드를 넘어서 영국의 홈 존(Home Zone), 일본의 커뮤니티 존(Community Zone)등 

유럽과 세계 각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희의 네덜란드 다음 탐방지인 독일에서도 ‘spielstrasse'라는 이름의 표지판이 자주 보이곤 했습니다

본엘프가 시작된 1970년대를 돌아볼까요

저번 호 암스테르담 편에 설명해드렸던 것처럼 

자동차의 증가로 인해 발생한 사회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반대운동이 크게 일어났던 시기입니다

그때의 영향으로 현재 네덜란드는 자전거 천국이 되고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초기 Woonerf 지역의 모습]


우리가 원하는 세상, 그 세상이 올 때까지 정부가 해주길 바라고만 있어야 할까요

이번에 탐방을 다녀오면서 확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시민사회의 힘이었습니다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움직임의 형태가 어찌되었든 간에, 개개인의 구성원들이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를 파악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자본주의 시대에 경쟁, 성장과 발전주의의 사회에서 우리들은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다간 뒤처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지요.


얼마 전, 경기도 따복공동체에서 주관한 한일국제교류사업 오늘을 걷는 공동체에 

한신대학교 기자단이라는 신분으로 참여했었습니다

글로벌에서 로컬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공동체가 해야 할 일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요

한 질문자가 토론자들에게 공동체 운동을 하는 이유를 묻자

일본의 우치야마 다카시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전공이 철학이라는 점에서 좌우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은 멋있지 않다라고 생각됩니다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은 폼 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고, 많은 돈을 벌어서 그만큼 소비하는 것은 폼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자연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아무튼 무엇인가를 위해서 사는 것이 폼 나는 인생이며 폼 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선 네덜란드 시민들

정말 폼 나는 사람들같지 않나요

우리나라도 멋진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사람중심의 교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우치야마 다카시 교수님의 생각을 이어받은 마지막 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폼 나는 사람이 됩시다!

 

여기까지 네덜란드 편은 끝이 났습니다. 다음 호에는 독일의 사례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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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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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10월 신촌, 사대문, 여의도, 상암, 성수 등 시내 5개 거점에 공공자전거 총 2천 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시설이나 시스템 면에서 훨씬 쉽고 편리한 공공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10월 새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본격 오픈을 앞두고 사전모니터링을 진행할 시민체험단을 모집했는데요,

모집된 시민체험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료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면서 

매월 시설,시스템 상 보완점 등을 파악해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시범테스트를 거쳐 10월 15일에 정식 오픈합니다.

녹색교통에서도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인 교통환경팀 고문수활동가가 

사전 시민체험단에 신청/선발되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녹색교통이 있는 망원역 부근의 공공자전거 지점입니다. 

따릉이가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면 누구나 일정 요금만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1일권 1천원 / 정기권 1주일 3천원, 1개월 5천원, 6개월 1만 5천원, 1년 3만원입니다.

이용권은 '서울자전거홈페이지(https://www.bikeseoul.com)' 또는 '서울자전거-따릉이'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 자전거가 들어와 오픈하게 될 때만 기다리고 있네요.

아직 자전거가 다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벌써부터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각 거치대에는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도록 자물쇠가 달려있어 앞 바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자전거에 달려있는 단말기입니다. 

회원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태그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카드는 홈페이지 및 앱에서 선,후불 교통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단말기 홈버튼을 1.5초간 눌러 동작시킨 후 태그하는 방식입니다. 

따릉이는 대여소에만 반납할 수 있지만 서울 시내의 모든 자전거 대여소에 반납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시범테스트기간이지만 모니터링단을 통해 연말까지 시설과 시스템이 잘 개선되어

이전의 공공자전거보다 더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자전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도 안전하게 이용하고, 자전거를 소중히 다뤄 모두에게 좋은 자전거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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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9/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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