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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으로, 설악산국립공원 그대로!

수, 2017/08/02- 15:55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역
국시모 통신 749호_2017.07.31.

설악산국립공원 그대로
 
지리산 반달곰 28마리 현재 추적 불가능상태인 것으로 확인 
-반달곰 관리 실태분석 발표, 환경부 정책중심 못 잡고 관리체계는 부재한 것으로 확인 
- 특정 13마리 반달곰, 김천 수도산서 발견된 KM-53과 같은 유형으로 행방묘연
- 현재 추적불가능 개체들에 대한 접근법과 공존 가능한 논의테이블 시급히 마련되어야
어린 구상나무와 만나다 - 국립공원 아고산대 시민탐사단을 가다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email protected]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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