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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959#0696역사는 흔히 승자의 기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승자의 기록 이면에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것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충일인 오는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역사의 진실을 다 함께 기억하기 위한 ‘적폐청산 리그’가 펼쳐진다. 현충일을 앞두고 행사를 기획한 김선재(32·사진) 씨를 만났다. 그가 현충원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성공회대학교 한홍구 교수를 중심으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가 진행한 웹콘텐츠 대회 진행과정에서였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현충원을 찾은 그는 곳곳에 숨어있는 반민족·민주·헌법행위자들의 묘비명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고 고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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