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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죽음의 경주를 멈춰라 - 마필관리사이자 쌍둥이 아빠인 박경근 조합원을 추모하며

월, 2017/05/29- 13: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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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경주를 멈추라'며 모인 참담한 표정의 기자회견 참석자들 뒤로 '희망 레이스'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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