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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1,2,8동 이상빈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4 23:22
강서구 화곡1,2,8동 이상빈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막힌 화곡동, 뚫겠습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 기본부터 지키겠습니다
화곡 골목주차 500면 확보 프로젝트
안전한 보행로 및 소방차 진입 골목 우선 정비
무장애 생활길 조성 및 장애인 민원동행 서비스 추진
장애인 가족 쉼표돌봄 확대 및 지역 일자리 연결
다문화가정 민원·상담 연결 및 자녀 기초학습·언어발달 지원
학부모 안내문 번역 지원 및 통번역 일자리 연계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CCTV 확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확대 및 독거어르신 돌봄 강화
생활안전 골목 점검단 운영
화곡동 골목상권 소비쿠폰 추진 및 우리 동네 가게 디지털 홍보 지원
빈 점포·공실 활용 프로젝트 (청년창업, 공유부엌 등)
상인 민원 원스톱 창구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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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담 중복지론의 함정

 

한국의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 하나? 최근 정치권이나 학계에서 ‘중(中)부담-중(中)복지’가 답이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생각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복지의 확대를 꺼려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보자. 한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의 제도를 그대로 유지만 해도 노인인구의 증가와 각종 복지제도의 숙성에 따라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비의 비중은 현재의 10% 정도에서 2030년 17.9%, 2050년 26.6%, 급기야 2060년엔 29.0%가 된단다. 가만히 있어도 2040년쯤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를 넘어선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보편적 복지의 주장에 재갈을 물리기에 딱 좋다. 그래서 당장 이 정도에서 멈추잔다. 그러나 이러한 장기추계에 필요한 수많은 인위적이고 임의적인 전제들을 어떻게 처리한 것인지 설명은 없다. 지금 우리 사회의 심각한 위기와 고통의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볍다.

 

복지 확대를 주장하는 이들에게도 중복지는 현실적 선택지이다. 우리는 북유럽국가들처럼 강력한 계급 정당의 역사도 없고 복지에 대한 시민의식도 낮다. 사회적 합의기반마저도 없기에 고부담도 불가하다. 특히 정치권이 중부담 중복지를 타협적인 선으로 생각하는 것같다.

 

이들 모두의 생각엔 결정적인 오류가 있다. 먼저, 중부담 중복지 주장은 현재 저부담-저복지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그런가? 국민이 부담하는 세금 및 공적보험료 총량이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현재 24.8%인데,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로 돌아오는 것은 9.6%이다. 낸 것의 38.7%만을 돌려받는다. OECD 국가들의 평균은 64.1%이다. 저복지국가라고 불리는 영미권 국가들도 68.6%에 해당한다. 우린 저복지인 것은 맞지만 이 정도밖에 받지 못할 만큼 적게 부담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부담한 만큼이라도 복지혜택을 누리게 해달라!

 

또 다른 중요한 오류는 복지국가의 수준과 단계가 결코 복지 지출비의 수준과 정도로 표현되지 않음을 간과한다는 점이다. 지출비보다는 복지국가의 내적 구성이 본질이고 그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적어도 세가지 유형의 복지국가가 존재한다.

 

먼저, 계층 간 타협과 복지정치의 작동으로 중산층까지도 동의하는 복지제도를 많이 만들어 나간다. 각종 사회적 위험에 모든 국민이 노출되기에 국가가 이에 대해 철저히 국민들의 삶을 보장해야 한다는 보편주의와 사회권의 원리가 깔려있다. 사회보험보다는 보편적 사회수당을 더 활용하고 사회서비스도 공공영역에서 적극 실행한다. 사회민주주의 모형이다. 이럴 경우 중복지를 거쳐 고복지로 갈 수 있는 경로가 열린다.

 

다음은, 각자의 경제적 지위에 따라 차별적으로 복지제도가 연결되어 복지혜택도 다르다. 복지에 있어 가족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책 수단들을 강구한다. 차등적으로 급여가 제공되는 사회보험에 더 의존한다. 보수주의 모형이다. 중복지 중부담 이상을 넘어서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복지는 자신과 시장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라서 오로지 그것에 실패한 이들만 국가가 책임지면 된다. 경제적 능력이 있느냐를 따지려 한다. 권리라기보다는 실패자에 대한 구제다. 받는 이는 부끄럽고 세금을 내는 이들은 아깝다. 자유주의 모형이고 결코 저복지 저부담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그런데 어떤 복지국가가 이런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로 고착되면 그 길을 벗어날 수 없다. 이른바 경로의존성이다. 저복지에서 중복지로 갔다가 상황 봐서 고복지로 갈 수 없다.

 

결국 복지국가의 기조와 동력, 정책수단들을 어떻게 확립해 나가느냐가 관건이다. 다행히 아직 한국의 복지국가는 초기 단계다. 자유주의, 보수주의, 사민주의적 요소가 혼재한다. 어떤 요소를 주된 것으로 할 것인가? 한국의 미래에 결정적인 선택이다. 중(中)복지가 아니라 중(重)복지의 판을 치열하게 짜야 한다.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 이 글은 2015년 9월 13일 한국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일, 2015/09/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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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산업역사 박물관 추진
자원순환 재생 지원센터 설립
어르신 안심 좌판 장터 조성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구도심 역사 문화거리 조성
미관광장 다목적 생활문화 공간 전환
빈집·빈점포 활용 청년주거·창업 지원
24시간 아동긴급 돌봄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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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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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요금제 도입 및 주택 매도차익 전액 환수제 시행
아동·청소년 무상의료 도입 및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다양한 가족구성권 보장
성폭력·강간죄 구성요건 확대, 성별임금공시 및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플랫폼노동자 보호법 제정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직접고용 추진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국가 책임 평등교육 및 학력·학벌 차별 금지법 제정
'일하는 국회'를 위한 교섭단체 요건 완화 및 연동형 비례대표제 강화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연동 상한제 도입 및 국민소환제 실시
국가주도형 생태친화 저상버스 전환 및 사람 중심 거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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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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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의 중심 화순 건설 및 군민과 함께하는 미래 조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광역철도 조기착공, 도로망 확장, 제3순환도로 건설)
대한민국 바이오-의료 중심 화순 실현 (첨단 의료복합산단 유치, 체류형 의료관광 활성화, 대한민국 의료 거점화)
농업 혁신을 통한 미래 산업 도약 (로컬푸드에서 광역푸드로, 농업-바이오-의료 연계,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삶과 휴양, 스포츠가 공존하는 '제2의 고향' 화순 조성 (메디컬 스테이 인프라 구축, 정주 여건 대폭 개선, 건강한 관광도시 실현)
군민주권시대 실현 (투명한 군수 집무실 운영, 직통 문자 소통, 군민 참여 예산 확대, 주요 의사결정 과정 공개, 군민 배심원단 운영)
군민 생활 편의 및 복지 증진 (더 밝고 걷기 좋은 화순, 어르신 복지 지원, 주차난 해소, 어린이 놀이터 확충, 학교폭력 예방, 복지 시스템 개편)
세금 낭비 없고 공정한 '사不약속' 행정 실현 (세금 낭비 금지, 편 가르기 금지, 밀실 결정 금지, 미래 부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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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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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지키고 서대문을 지키겠습니다.
국회 비서관 경험으로 검증된 실력을 서대문구에 쓰겠습니다.
잘못된 구정에 선명하게 맞서고 주민의 권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이상한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축제 '민주' 삭제, 준예산 사태, 재의요구 남발, 반대 의견 묵살, 주민 삶보다 정치 우선, 주민자치회 무력화, 보좌관 사건 무책임, 특정업체 몰아주기/재개발 개입 의혹 등)를 바로잡겠습니다.
주민 의견 우선의 열린 행정, 주민간담회 활성화, 전시 행정·예산 낭비·특혜성 사업 철저한 감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주민주권 서대문을 만들겠습니다.
남가좌동·북가좌동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독서도시 가좌) 거점 도서관-학교 연동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재울 도서관 주민 참여위원회 추진, 대학교 도서관 주민활용 방안 마련.
(녹색도시 가좌) 페트병·캔 자원회수기 확대, 홍제폭포 카페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생태 우선 홍제천·불광천 정비.
(문화체육도시 가좌) 서대문문화재단 설립 및 로컬 예술인 지원, 청년특화거리 조성, 풋살장·생활체육시설 개선, 홍제천 수변 체육공간 복합화 및 쉼터 조성.
(교통·안전 가좌) 공영 주차공간 신설 및 복합화, 골목길·통학로 안전 개선 및 CCTV 확대, 경사도로 열선 확대, 공유자전거(따릉이) 순환 활성화.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강화와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서대문구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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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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