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김재한 님의 공약
성곡지구 친환경단지 지원사업 추진
성산면 마을별 농약 살포시 필요한 원수 공급을 위한 전기모터 양수기 설치
성산면 마을별 공동육묘장 추진 및 개인 육묘장 보조사업 추진
성산면 하천을 이용하여 양수장 설치 직수공급사업 추진
성산면 마늘·양파 파종기 및 수확기 농기계 보급사업 확대
성산면 농촌 커브길 확장 추진
방리삼거리 공원조성사업 추진
성산사과 홍보탑 설치 추진
성곡 오색별빛마을 체험 휴식공간 조성사업 추진
화왕산 미나리 재배단지 소득증대 지원사업 추진
고암면 마을별 공동육묘장 추진 및 개인육묘장 보조사업 추진
고암면 마을별 농약 살포시 필요한 원수 공급을 위한 전기모터 양수기 설치
고암면 마늘, 양파 파종기 및 수확기 농기계 보조사업 확대
고암면 하천을 이용하여 양수장 설치 사업을 하여 벼·마늘·양파 농민들 편의 제공
고암면 농촌 커브길 확장 추진
중부파크골프장 조기 추진
화왕산 치유의숲 산림레포츠 패밀리 테마파크 휴양림 조성 조기 추진
토평천 하천기본계획 후 토평천복원지구를 친수지구로 변경 후 토평천 벚꽃나무둘레길 조성 추진
산토끼동산 고장산 인근 밤나무 조성 어린이체험 공간 사업 추진
우산 체육공원 활성화 및 파크골프장 확충 및 축구장 추진
우포늪 주변 마을의 소득증대 지원사업 및 우포늪 인근마을 농지규제 완화 추진
이방면 마을별 농약 살포시 필요한 원수 공급을 위한 전기모터 양수기 설치
이방면 마을별 공동벼 육묘장 추진 및 개인 육묘장 보조사업 추진
이방면 모든 하천물을 이용하여 마늘·양파·벼 양수장 설치 사업을 통해 농민들 편의 제공
이방면 농로 커브길 확장 추진
산토끼동산 포토존 확대
이방면 양파·마늘 파종기 및 수확기 농기계 보조사업 확대
옥천예술의전당 건립 조기 추진
거남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조기 추진
우산·덕곡교간 농기계 전용도로 사업 추진
영남일반산업단지 및 미니복합타운 조기 추진
대합국민체육관 건립 조기 추진
대합면 파크골프장 조기 추진
창녕대합IC 조기 완공 추진
창녕농산물판매장 사업 추진
대합면 하천을 이용하여 마늘·양파·벼 양수장 설치 사업을 통해 농민들 편의 제공
대합면 마을별 농약 살포시 필요한 원수 공급을 위한 전기모터 양수기 설치
대합면 마을별 공동 벼육묘장 추진 및 개인육묘장 보조사업 추진
과수작목반 공동선별장 추진
태백산 봉수대 설치 추진
우포늪 인근마을 농지 규제 완화 추진
대합면 농촌 커브길 확장 추진
대합면 양파·마늘 파종기 및 수확기 보조사업 확대
퇴산삼거리 회전 교차로 사업 조기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셀프’ 감찰․‘셀프’ 수사로는 검찰개혁 불가능
‘현관비리’ 대책 없는 검찰방안, 법조비리 근절할 수 없어
공수처․검사장직선제 도입 등 검찰의 독점적 권한 개혁 시급
어제(8/31) 대검 검찰개혁추진단(단장 김주현 차장)은 법조비리단속 전담반 설립, 특임검사식 감찰시스템 도입, 선임서 미제출 변론 시 검사의 신고 의무 부과 등 ‘법조 비리 근절 및 내부 청렴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검찰의 독점적 권한을 개혁하는 근본적 방안은 외면한 채 땜질식 셀프개혁안으로는 전․현직 검사들의 부패비리를 근절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국회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과 법무부와 청와대의 탈검찰화 등 검찰개혁 방안을 논의할 것을 촉구한다.
발표된 검찰의 법조 비리 근절 및 내부 청렴 강화 방안은 홍만표, 진경준 등 전․현직 검사장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와 비판이 높아지자 마련된 검찰의 뒤늦은 자구책이다. 그러나 홍만표와 진경준에 대한 검찰의 미진한 수사와 재판을 보면 검찰이 법조비리를 근절하고 내부 청렴을 높이려는 의지가 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또한 검찰은 선임서 미제출 변론 시 검사의 신고 의무 부과, 변론 관리대장 비치․기록, 변호사의 검찰청 출입등록 등을 법조비리 근절 방안으로 내놓았지만, 정작 검찰은 홍만표의 ‘몰래변론’ 62건을 대한변협에 제출하지 않아 홍만표에 대한 변호사 징계 착수를 사실상 방해한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실정이 이러한데 선임서 미제출 변론을 신고하지 않은 검사에 대해 징계를 부과하겠다는 검찰의 개혁방안을 신뢰하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무엇보다 홍만표 사건의 핵심은 전-현관 간 청탁이었다. 홍 변호사의 ‘현관 로비’가 집중된 시기에 서울중앙지검의 지휘라인에 있었던 박성재 전서울지검장, 당시 3차장검사이던 최윤수 국가정보원 2차장 등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채 기소해 결국 검찰 수사가 변죽만 울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진행 중인 홍만표 재판과정에서도 ‘여전히’ 민정수석인 우병우 로비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검찰의 수사가 과연 충분했는지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검찰 내부에 대한 수사에는 손도 대지 않았으며, 이번 법조비리 근절 대책에도 ‘현관 비리’를 막기 위한 알맹이는 쏙 빼버린 것이다.
이번 검찰개혁의 다른 한 축은 검찰 간부 비위 전담 특별감찰단 신설, 특임검사 형식의 감찰시스템 도입 등이다. 승진 대상 간부 중 재산증가 폭이 크거나 주식을 과다하게 보유한 사람 등에 대해서는 재산형성과정을 자체적으로 심층 심사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진경준 사태가 지금과 같이 대형 법조비리로 이르게 된 이유는 진경준 검사장의 불법 행위를 감지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의혹이 제기됐을 때 그 심각성을 간과하고 ‘제식구 감싸기’로 나섰기 때문이다. 즉 검찰의 셀프감찰, 셀프수사로는 더 이상 ‘제 살 도려내기’를 할 수 없는 검찰이 문제인 것이다. 검찰은 홍만표, 진경준, 우병우 관련 검찰수사와 재판과정에 제대로 임하는 것이 검찰 개혁의 첫 단추임을 명심해야 한다.
검찰은 이번 방안이 완성된 것은 아니라는 단서를 붙였지만 더 이상 면피용으로 내놓는 셀프개혁으로는 검찰이 직면한 국민의 분노와 불신을 불식시킬 수 없다. 검찰을 둘러싼 비리, 부정부패는 결국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독점하고 국민이 아닌 정치권력에 종속되기 때문에 파생하는 문제들이다. 결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 검사장 주민직선제 도입 등 검찰의 권한을 쪼개고 나누고 시민의 감시 하에 있을 수 있도록 국회가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검찰개혁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
실천하는 현장 리더십으로 시민의 삶 직접 개선 (청년, 여성, 문화예술, 안전 분야)
아이 키우기 좋은 청주 및 어르신이 존중받는 따뜻한 동네 조성
주민의 작은 민원도 시의회에 가장 크고 정확하게 전달
동네 발전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로 실력 증명
환하고 안전한 골목길 책임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도농융합형 '스마트 농업·관광' 생태계 조성 (스마트팜, 특산물 고부가가치화, 동남관광벨트 구축)
청년농업사관학교 및 창업 인큐베이터 설립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 및 정착 지원)
행정복합지구 조기 안착 및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지역 문화거점 조성)
촘촘한 '소프트웨어 중심' 안전망 구축 (CCTV·보안등 확충, 청소년 교육 지원)
'현장 반응식' 소통과 실질적 입법 활동 (도농 상생 조례 제정, 신속한 민원 해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AI·반도체 등 초격차 첨단산업 벨트 구축
저출생과의 전쟁 승리 및 경북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 전환 및 K-푸드 산업화
TK 슈퍼링크 등 1시간 생활권 광역교통망 구축
경북 투자청을 통한 투자유치 체계 강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로 경북의 글로벌 위상 제고
경북 첫걸음연금 및 어르신 건강밥상 도입
산불피해지역 재창조 및 공공·지역의료 강화
22개 시·군 맞춤형 발전전략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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