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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이진용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43
가평군 이진용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산림치유·휴양도시 및 생태관광벨트 구축
에코피아 가평 2.0 구현 및 그린클러스터 조성
청년 중심도시 가평을 위한 5대 청년정책 패키지 추진
선진 교통체계 및 스마트 도시환경 혁신
건강하고 행복한 가평을 위한 보건·복지 강화 및 AI 활용 복지 확대
일 잘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한 행정혁신 및 투명·열린군정 확립
산업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2천개 창출
영농환경 혁신 및 스마트팜 등 6차 산업 육성
10만 인구 조기 달성 및 주거 인프라 확충
지역별 특성을 살린 균형 발전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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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재팬타임스, 가토 산케이 전 지국장 18개월 징역형 구형 보도– 세월호 참사 골든타임시 박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 보도로 명예훼손 불구속 기소– 비평가들, 가토 씨 사건으로 한국의 언론탄압 우려일본 재팬타임스는 한국 검찰이 가토 다츠야 전 산케이 신문 한국지국장에게 박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18개월 징역형을 구형했다고 전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작년 4월 대부분 수학여행중인 10대 학생들을 포함해 300여 ...
화, 2015/10/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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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직후 해경을 해체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7개월 뒤 해경을 국민안전처 내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하면서 구조 업무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특히 구조 작업에서 “육상은 30분, 해상은 1시간 이내의 이른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했다.

▲ 돌고래호 전복 사고 구조 당시 모습

▲ 돌고래호 전복 사고 구조 당시 모습

그리고 1년 후인 지난해 9월, 제주도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사고가 났다. 돌고래호가 전복됐고 탑승자 21명 중 15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구조된 이는 3명 뿐이었다.

사고가 난 후 3시간이 지나서야 해경의 경비함정이 현장에 도착했다. “육상은 30분, 해상은 1시간 이내 신속한 구조작업을 하겠다는 해경의 발표가 무색한 대목이다. 지금 현재 해경의 안전관리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까?


취재작가 곽이랑
글 구성 고희갑
연출 김한구

금, 2016/07/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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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정조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14일 열린 제 3차 청문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을 밝히는 자리였다.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행적이 헌법 8조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무를 위해했다’고 명시돼 있다. 탄핵 사유에 세월호 참사에 대응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이 포함된 만큼 대통령의 7시간을 규명하는 것은 진실규명 차원에서도, 또 헌재의 심판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청문회가 진행되는 시각 세월호 안산합동분향소에서는 단원고 유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문회를 지켜봤다. 유가족들은 계속되는 증인들의 ‘모르쇠’나 ‘떠넘기기’ 에 헛웃음 짓거나 한숨을 내뱉었다. 특히,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이 ‘참사 당시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구조에 최선을 다했다’는 증언이 나오자 일부 유가족은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김 전 청장은 취재진의 이같은 발언의 의도를 묻는 질문에 ‘죄송하다’면서도 대통령과 10시 30분 통화한 것이 사실이냐는 추가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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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영재 원장…의문투성이 4.16 알리바이

이날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이 미용시술을 받은 것이 아닌가에 대한 국조위원들의 질의가 쏟아졌다. 특히, 이날 관심을 끈 증인은 김영재 성형외과 의원 원장이었다. 김 원장은 청와대 관저에 신분확인 절차 없이 들어가 박근혜 대톨령을 만날 수 있는 이른바 ‘보안손님’이었다. 그는 이날 자신이 5회 이상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대통령을 만나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그는 ‘아내와 함께 가서 가져간 색조 화장품 등에 대해 설명하고 피부에 트러블 상담하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의원들이 참사 당일 청와대 관저에서 대통령을 시술했는지 묻는 질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며 ‘그날 친구들과 골프를 쳤다’고 주장하며 증거를 제출했다. 그런데 그날 고속도로 통행료 영수증이 위조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제출한 영수증의 요금이 다르다. 톨게이트는 단일 요금제인데 갈 때는 7600원, 올 때는 6600원이다’라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도 ‘통행료 영수증의 발행일이 2014년과 2015년 두종류’라며 ‘세월호 참사는 2014년에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재 원장은 ‘위증한 것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한사코 ‘그런 일 없다. 청문회장에서 증언한 것이 전부’라는 대답만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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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밝혀지는 대통령의 7시간

대통령의 7시간 행적도 윤곽을 드러냈다. 김장수 전 청와대 안보실장은 ‘사고 당일 대통령 서면보고를 할 때 집무실인지 관저인지 대통령의 정확한 위치를 몰라 두군데 모두 보고서를 보냈다’면서 ‘당시 문서를 전달한 직원의 말로는 집무실에는 없는 것으로 보였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즉, 대통령이 집무실이 아닌 관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 당시 의무동에 근무했던 전 간호장교 신보라 씨도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점심 시간 전에 의료용 가글을 관저에 가서 직원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오전 내내 청와대 관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세월호가 8시 52분 맹골수도에서 기울었다는 최초 신고가 접수되고 30분 후 청와대에 긴급상황 문자가 전파됐다. 하지만 대통령은 이 긴급문자를 받지 못했다. 대통령에게 첫 보고가 이뤄진 것은 오전 10시 김장수 전 안보실장의 서면보고였다. 하지만 김 실장은 ‘대통령이 이를 확인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10시 30분 대통령은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에게 전화를 걸러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고 하지만, 이 시각 세월호는 구조를 기다리던 승객들이 빠져나오지 못한 채 바닷속에 잠긴 뒤였다. 그동안 제대로 된 청와대의 지시가 없었던 셈이다.

청와대의 이후 행적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세월호가 뱃머리만 남고 물에 잠긴 오전 11시 4분, 청와대 안보상황실은 해경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파악한다. 당시 해경은 ‘승객들이 남아있는 상태로 세월호가 바닷물에 잠겼다. 승객들은 바다에 있지 않고 배안에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청와대 직원에게 전했다. 오전 11시 23분, 김장수 전 안보실장은 대통령에게 이 내용을 보고한다.

그런데 그로부터 약 두시간 후인 오후 1시 13분, 김장수 전 안보실장은 대통령에게 ‘추가로 190명이 구조됐다’고 서면보고 한다. 잘못된 정보를 보고한 것이다. 이에 대해 김 전 실장은 ‘지금보면 이해가 안되겠지만, 당시는 급박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청와대 상황실이 직접 해경과 통화해 세월호 안에 승객이 갇힌 채 바다에 잠겼단 사실을 확인한 것을 번복한 것이 청와대의 대응을 무력화시킨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잘못 보고한 사람은 감사원이 처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만 얘기하자’는 말로 더이상의 답변은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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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 지켜보던 세월호 유가족들은 김장수 전 안보실장과 김석균 전 해경청장의 ‘최선을 다했다’는 답변에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청문회 종료 후 두 증인은 유가족들이 있는 자리를 찾아 고개숙여 사과했지만, 유족들은 여전히 참사 책임자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헌법상 대통령 의무 위반했으면 탄핵 사유”

세월호 7시간에 대해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될 책임을 지고 있는데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을 하느라 세월호 7시간을 소홀히 했다면 헌법상 의무위반이고 탄핵사유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금씩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무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청와대는 16일 금요일로 예정된 국정조사 특위의 대통령실 현장조사를 국가기밀 보안상의 이유로 거부했다. 이에 국조특위는 현장조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취재 : 송원근, 박중석, 김성수, 이유정
촬영 : 김기철, 김수영, 최형석
편집 : 윤석민

목, 2016/12/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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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401,000 마리 vs 일본 562,000 마리

올 겨울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인해 살처분된 가금류의 숫자다. 우리나라에서는 AI발생 26일만에 살처분 수가 천만을 넘어 하루하루 역대 최악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미미했다.

이같은 차이는 컨트롤 타워 부재와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박근혜 정부의 안이한 상황인식과 무능에서 비롯됐다는 게 중론이다.

15일 뉴스타파가 만난 양계 농민들은 한 목소리로 이번 AI 사태에는 초동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중앙정부가 과단성 있게 움직이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겼다”고 지적하는 농민도 있었다.

초기 대응 ‘골든 타임’에 박근혜는 무엇을 했나?

전문가들은 이번 AI 사태에 초기 대응 ‘골든타임’이 지난 11월 11일부터 열흘 정도의 기간으로 보고 있다. 11일에는 충남 천안에서 채취한 철새의 배설물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진됐고, 16일에는 충북 음성과 전남 해남의 농가에서 같은 유형의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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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을 했나 살펴봤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기간동안 AI에 관한 단 한 마디의 언급도, 회의 소집도 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시기는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 초래한 초대형 게이트와 연관된 사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올 때였다.

철새 배설물에서 AI 바이러스가 나온 11일에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이 구속됐다. 12일에는 3차 촛불 집회에 100만 명이 모였다. 15일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유영하 변호사를 선임했다. 16일에는 농가에서 AI가 확진됐지만, 바로 그 다음 날인 17일에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리고 19일에는 서울에만 65만 명이 모여 4차촛불집회를 열었다. 20일에는 검찰이 최순실 씨 등을 기소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으로 입건했다. 그리고 21일에는 장시호 씨와 김종 차관이 구속됐다.

이러한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일으킨 게이트 속에 허우적대던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대통령의 임무를 다시 한 번 방기했다. 세월호와 메르스에 이어 이번 AI 사태에 이르기까지 국가적인 재난 앞에 너무나 무기력했던 박근혜 정부의 무능이 다시 한 번 반복된 것이다.

황교안은 ‘골든 타임’에 무엇을 했나?

대통령 유고시에 대통령을 대신해 국정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은 국무총리다. 그렇다면 황교안 총리는 AI 대응 골든 타임에 무엇을 했을까?

AI 바이러스가 농가에서 처음 확진된 것은 16일, 바로 다음 날인 17일 황교안 총리는 정례적인 총리-부총리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총리가 처음 했던 말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로 국정 과제와 개혁과제가 평가절하되고 있다”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해명해 국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가장 중요한 첫번째 안건이 바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근거가 없으니 적극 대응하라’는 메시지였던 셈이다. AI 사태는 이 날의 두 번째 안건으로 밀려났다. 그 마저도 ‘선제적이고 광범위한 방역 대책을 수립하라’는 공허하고 원론적인 언급에 그쳤다. 이 날 황 총리의 언급이 공허하고 원론적이었다는 것은 그 다음 날부터의 행보가 입증한다.

AI 발생 이틀째였던 18일, 황교안 총리는 APEC 정상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을 했다. 대통령을 대신해 간 황 총리는 별다른 성과 없이 나흘 뒤인 22일에야 귀국을 했다.

▲ 페루에셔 열린 APEC 정상회담이 끝난 뒤, 귀국하는 황교안 총리.

▲ 페루에셔 열린 APEC 정상회담이 끝난 뒤, 귀국하는 황교안 총리.

황교안 총리가 귀국한 뒤 AI와 관련한 첫 행보를 보인 것은 다시 그로부터 사흘 뒤다. 서울 근교인 의정부의 AI 상황실을 방문한 것. AI가 발생한 지 이미 열흘이 지난 시점, 이 때는 이미 전국 곳곳에 AI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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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가 AI와 관련해 관계 장관 회의를 처음 주재한 건 AI 발생 26일만인 12월 12일이었다. 황교안 총리는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첫 관계장관 회의에서 “AI 대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라”고 말했다. 마치 어제까지는 자신이 총리가 아니었던 것 같은 발언이다. 지난 2014년 AI가 발생했을 당시 정홍원 총리가 이틀만에 관계 장관 회의를 연 것과 확연히 비교되는 대목이다.

김재수 장관의 안이한 인식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의 김재수 장관도 크게 다르지 않다. 12월 7일 국회에 출석한 김 장관은, 이번 AI의 전파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고 발언했다. 그런데 이때는 이미 전국 7개 광역시도와 18개 시군의 농가 28곳에서 AI가 발생했을 때다. 발생 23일 만에 무려 58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는데 주무부처의 장관은 AI 확산 속도가 과거보다 빠르지 않다고 말한 것이다. 장관의 태도가 얼마나 안이했던지,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위원장인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렇게 쉽게 안이하게 생각하거나 대처할 문제가 아니다”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줬을 정도다.

김영춘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위원장 : 이번 AI 관련해서 확산 속도가 그 전에 AI 크게 발생했던 2014년 겨울, 2015년 가을 이런 때 비하면 어떤 편입니까?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감염 농가 간에 수평적으로 감염되는 경로를 봤을 때는그렇게는 많지는 않은 것 아니냐는 이런 실무적인 판단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경로가, 철새 이동 경로고. 보고 드린대로 농장 간에 전파가 의심되는 것은 충북 음성하고 경기도 이천 이 두 군데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철새 경로에 있어서.. 아마 과거보다는 적지 않나 이런 실무적인 판단합니다.

김 위원장 : 그렇게 장관님 말씀처럼 쉽게 안이하게 생각하거나 대처할 문제는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재수 장관이 이러한 발언을 했던 12월 7일은 이미 초기 대응에 실패해 AI가 광범위하게 전파된 상황이고, 동시에 AI가 추가로 확산되느냐 마느냐 기로에 놓인 상황이었다.

주무부처 장관의 이러한 안이한 인식은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을까. 12월 7일 이후 겨우 일주일동안 AI가 25건이나 추가 확진됐고, 무려 56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다. 앞으로 긴 겨울이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피해가 어느 정도까지 커질지 예측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이 됐다.

한국 vs 일본 살처분 숫자 : 11,401,000 마리 vs 548,000 마리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 김재수 장관 등 한국의 부실한 컨트롤 타워를 일본과 비교해보면 아쉬움이 더욱 커진다.

일본의 농가에서 처음 AI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지난 11월 28일이다. 정확히 말하면 이날 아침 8시 35분에 발생 제보가 들어왔고.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9시 30분에 간이 검사에 의해 양성 판정이 됐다. 그러자 일본의 아베 총리는 곧바로 총리 관저에 위기관리 센터를 설치해 직접 상황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그 날 자정 즈음부터 살처분 작업이 시작됐고 다음날 오전 9시에는 관계 장관 회의가 열렸다. 오전 11시에는 이미 역학조사팀이 파견됐다.

컨트롤 타워의 차이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 일본에서는 철새 19마리에서 AI가 발견됐지만 농가의 감염 사례는 단 6건에 그쳤고, 살처분 숫자도 56만 2천 마리에 지나지 않았다. 한국의 살처분 숫자는 지금까지 1,140만 마리다. 이 엄청난 차이에는 양국의 살처분 정책의 차이도 반영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골든타임 동안의 적절한 대처에서 비롯된 부분이 훨씬 크다.

AI와 맞서 싸우는 양계 농민들은 하루하루가 전쟁과 다름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사실 지금 뭐 전투적인 상황입니다. 전쟁 상황이라고 저희끼리는 합니다. 뭐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 두려울 정도로 주변 농가들이 누구네 뭐 걸렸어 걸렸어, 자고 일어나면 매일 반복되니까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어떤 진짜 아침이 두려운 상태로 매일매일 지내고 있습니다. 요번 사항은 진짜 불가항력적이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주변에 열심히 하는 농가들이 다 그렇게 당하고 하다보니까 너무 허탈하죠. 저희가 키운 닭을 묻는다는 게.. 너무 허탈하죠.경기도 광주의 한 양계 농민

무능하고 무책임하기만한 박근혜 정부를 지켜보면서 촛불시민들뿐 아니라 이제 전국 농가의 농민들도 ‘이게 나라냐’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취재 : 심인보, 정재원, 김강민, 이보람, 연다혜
촬영 : 정형민, 김남범
CG : 정동우, 하난희
편집 : 박서영

목, 2016/12/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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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하고 청렴하며 효율적인 시정 구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투명하고 열린 소통 행정
혈세 낭비 없는 효율적인 재정 운용 및 부패 척결
시민의 안전, 복지, 교육, 문화, 보육, 돌봄 등 기본 삶 최우선
산업AX대전환 선도 및 부울경 통합 경제권역 준비, 동북아 에너지 물류허브 기능 강화
청년 창업·교육·고용·정주 기회 확대
시니어 맞춤형 일자리, 의료, 문화, 돌봄 체계적 지원
노동 존중 문화 조성 및 안정되고 비전 있는 일터 구현
교통공사 설립, 시내버스 공영제 등 시민 이동권 보장 및 편리한 교통 시스템 구축
소외와 차별 없는 평등 사회 구현 및 제도적 보완
지역개발사업 문제 해결 및 생태계 관점의 균형 있는 도시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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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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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규제는 풀고, 죽은 상권은 살리고, 공공기관을 당기는 중구 대전환
생활 SOC 확충 및 고도제한 해제로 영주·보수·대청 생활권 산복도로의 기적 실현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상권 내실화로 광복·남포·부평 상권 경제 도약 4개년 계획 추진
해양수산부 등 공공/산업 클러스터 유치로 중앙·동광·영주 생활권 미래 동력 확보
중구 전역을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조성 (랜드마크 셔틀버스, 그린 블루축, 야경 특화거리, 365 축제 도시)
어르신의 평생 헌신에 보답하는 품격 있는 삶 보장 (전담 주치의, 품위유지비 인상)
청년·중장년의 꿈과 경력이 이어지는 중구 조성 (기본소득, 갭이어 프로그램, 청년타운)
어린이집 무상우유급식 확대 및 해외연수기회 확대로 어린이·청소년의 미래 지원
방치된 빈집의 자산화 및 수익 환원으로 버려진 집에서 돈 버는 구조 마련
토요 민원실, 디지털 소통 플랫폼, 데이터 행정으로 문은 넓히고 소통은 채우는 열린 행정 구현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하
혼자 사는 어르신을 위한 '초밀착 생활불편기동대' 운영
중구 맞춤형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추진
용두산 공영주차장 부지 복합개발 완성
조부모 돌봄 인증제 및 맞춤형 육아 교육 프로그램 도입
중구 거주 '홀로 삶' 안심 동행 프로젝트 추진
주거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 대책팀 구성
부산터널 상부 유휴부지를 그린 공원화
오름소공원 친환경 '어드벤처 모험 놀이터' 조성
100세 건강 생활체육 파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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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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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복조리시장·둔촌동시장 드라이브스루 서비스 계획 수립 및 추진
구시가지 빌라-다세대 주거 환경 관리·지원 위한 공공 관리사무소 설치
유동인구 많은 주요 거점에 물품보관함 확충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그냥 해드림 센터 설치
1인 가구 반려동물 인구를 위한 찾아가는 수의사 서비스 순회 진료 및 행동 교정 교육 실시
서울형 워킹스쿨버스, 통학 안전 인솔 서비스 도입으로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 보장
초등학생 현장학습 안전요원 배치 지원
어린이집·초등학교 옐로카펫 및 보행 신호 음성 안내기 전면 설치
싱크홀 위험 지역 최우선 GPR 재탐사 점검
차량돌진 위험구간 안전 펜스 설치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추가 개설
강동아이돌보미의 처우와 활동 예산 늘려 보육의 질 향상
공공시설 남자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 확충 및 아빠용 수유실 설치
공동주택 단지내, 주택가 생활권별 장난감 도서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지원
강동구 ADHD 관리 매뉴얼 보급 및 맞춤 프로그램 운영
각 동별 노인복지관 신설
길동4거리 주변 공유오피스 조성, SH에서 노후 건물 매입 개조후 + 지하철역사 주민센터 도서관 유휴공간 활용
노후 경로당을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로 리모델링, 1·3세대 공존 공간 조성
어르신·장애인 건강주치의제 운영 지원
강동구 천사 세탁소 운영.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가구의 대형 이불 등을 수거·세탁·배달해 주는 서비스 시행 지원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의 완전 정착 충분한 부식비 지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 만60세 이상에서 만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로 확대
장애인 전용 운동시설, 쉼터 확보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고층건물 옥상 태양광 발전 설치 지원
탄소중립 혁신파크 조성(길동공원~길동생태공원~일자산허브천문공원 연계 및 시설 개선)
AI체험 및 교육 시설 설치 지원(학교, 도서관, 주민센터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AI 활용 지원
구민 AI 활용 교육 및 체험 강화 및 지속 실시(주민센터, 도서관, 각종 공공 시설 활용)
소상공인 자영업자 AI 활용 지원. AI 경영비서 무상 지원 통해 재고—고객─회계 관리 효율화
5호선 길동역-둔촌동역 직결화 재추진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길동 실내체육관 건립 추진(수영장 포함)
교통 사각지대 이면도로 운행 마을버스 노선 신설 및 쾌적한 정류장(냉난방 스마트쉘터) 설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공유제 확대
1인 가구 밀집 지역 중심 여성 안심 귀가길 확대
4학군 편제 개편 추진
둔촌초 한산중 과밀 학급 즉시 개선
GTX-D 둔촌동역 정차 추진
9호선 둔촌오륜역 급행 열차 정차 추진
4단지~둔촌오륜역간 지하연결통로 설치 추진
대치ㆍ수서 방향 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추진
강동중앙도서관의 야간 운영 확대 및 도서 등 콘텐츠 예산 시비 지원
그린벨트 일부해제 업무주거 복합단지 조성 추진
중앙보훈병원 등을 연계한 의료 바이오 연구단지 조성
변전소 이전(둔촌동 575번지) 및 청년 주거단지 조성
모아타운 주민협의체 운영 및 갈등 조정
골목길 포켓 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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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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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노선 4기 신도시 유치 및 철도 환승센터 구축
이천 경기형 과학고 개교 및 반도체 전문 대학원 설립
반도체 소부장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이천~용인 반도체 전용도로 추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운영 및 출산장려금 상향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지원 확대
K-컬처 스토리밸리 조성 및 국제규격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스마트 프리미엄 농업단지 조성 및 이천쌀 명품화 사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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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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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발전 해냄
강력한 추진력으로 강화군 숙원사업 해결
인천시의회 4선 의원으로서 힘있는 역할 수행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및 추진
농어업인 수당 인상 및 대상자 확대(축산, 양봉업 등)
강화섬쌀 소비촉진 지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운영비 지원
강화첨단농업 육성지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
산불 임차헬기 운영비 지원
벼 자동화 육묘장 설치 지원
친환경 농자재 지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
공공하수도 유지관리
온수리 성공회성당 주차장 설치 공사
시지정문화유산 안전경비인력 배치
군도7호선(신삼~삼거) 위험도로 개선공사
버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 지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만 3~5세 유아 누리과정 운영 지원
결식아동 확대급식비 지원
아동양육시설 지원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지원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사업
노인복지관 운영 지원
노인문화센터 운영비 지원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강화~서울역 광역급행 M버스 신설
강화~영종 연륙교 건설
서울 지하철 5호선 강화 연장 추진
인천 지하철 2호선 강화 연결 추진
강화버스터미널 환승주차장 건설
광역시도 60호선(신정리~외포리) 건설
광역시도 70호선 해안도로 미개설 구간 조기 착공
광역시도 78호선 (고인돌체육관~송해삼거리) 도로 확장
군도 4호선 (고비고개~고천리) 구조 개선 사업 실시
군도 6호선 (용진주택~창리) 도로 확포장 시행
군도 12호선 석모교 삼거리 회전 교차로 설치
거첨도~초지대교 확포장 공사 조속 완료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조기완공
농어촌 도로 선원 102호선(창리~남산리) 개설
청소년 수련관 신축 및 청소년 복합문화단지 조성
장애인 커뮤니티센터 신축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신설, 처리율 증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고지대 상수도 공급 확대
강화교육청 예산 확충
갑룡초권역 도서관 및 다목적 회관 건립
남부생활문화센터 건립
문화유산 보호구역 및 매장문화유산 지역내 토지 점진적 매입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비 시비 전액 지원
신정 하수처리장 증설 조기 실행
풍물시장 시설 현대화 지원 (풍물시장 지하층 공용 시설 정비)
범죄 취약 지역 안전예방 시설물 설치
저수지 보수, 보강 안전관리 강화 (김촌, 교산 저수지 등)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신축
농업기반시설 개보수 (용·배수로 신설 및 정비)
청년농업인 스마트 패키지 지원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신축
양식장 비상용 발전기 지원
수산종패연구소 신설 유치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도시공사 강화지사 유치
고려저수지 수변 경관 조성
길상면 원도심 축제 개최
평화전망대 리모델링 지원 및 평화 관광 강화
화개산 지방정원을 국가정원 승격
마니산 야간 경관 설치 및 관광 활성화
성공회 강화성당 보수 정비 지원
강화 지정 문화유산 보수 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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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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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자족도시로 남구미래 100년의 결정!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20만 자족도시 남구건설의 밑거름을 만들겠습니다
야간관광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문화관광 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겠습니다
누구든지 배움에 소외되지 않도록 보살펴 구민들의 자존감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구민 한분 한분의 삶이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진솔하게 돌보겠습니다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주민 삶과 직결된다는 인식으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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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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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추진력으로 남구 전성시대 개척
부산항선 트램 성공적 착공 및 노선 확장
전국 최초 금융자율형 사립고 개교 및 BIFC 연계 금융중심지 육성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및 AI, 핀테크 등 첨단기업 유치
'세계가 찾는 UN기념공원' 조성 및 참전용사 예우 강화
권역별 수요응답형 '남구콜버스' 추진으로 교통 편의 확충
맞춤형 365 의료·돌봄 서비스 및 임산부·영유아 종합 돌봄 지원
남구형 청년내일저축 조성으로 청년 목돈 마련 기회 제공
UN기념공원 일대 고도제한 해제 및 한국 산업은행 이전, BIFC 3단계 완성
이기대 예술공원 및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
재래시장 개선, 국공립 어린이집 환경 개선, 복지관 지원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경상국립대 부산 동물병원(동명대內) 유치
정책비서관제 폐지 및 구청 내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마을행정사' 서비스 및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렴 행정 강화 및 공무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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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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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콘텐츠 개발 및 일자리 창출 (수상극장, 레포츠 시설, 피크닉 공원 조성)
북구 랜드마크 신청사 건립 및 서부산권 행정 복합 중심지 개발
도심형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화명 장미공원, 중앙공원 연계 개발)
노후 아파트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신 주거공간 개발
청년창업 및 주거복합공간 조성 (일자리 창출, 청년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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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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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경로당 복합문화시설 신속 추진
모아타운 신속 추진
노원 문화의 거리 시설 개선
상계 평생교육 및 어르신 청춘카페 조성
상계 1,2,3,5구역 재개발 차질없이 추진
당현천 상류구간 생태하천 복원 추진 (수변 산책로 연장)
희망촌 및 별빛마을 주거환경 개선 (맨발길 세족장 설치)
수락산 순환산책로 당고개공원까지 연장
일반주택 재개발 적극 추진
수락산 힐링타운 조성
수락산 스포츠타운 실내 배드민턴장 건립
수락산로 보도 개선
상계지역 행복버스 운행
소상공인 지원 확대
유아·청소년 편의시설 확대
지역 내 안전통학로 설치
넓은마당 공원 조성
어르신 복지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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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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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교부세 정상 확보
공동주택 공용시설 관리 지원확대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확충
주민 생활 편의 시설 확충
대규모 지역개발 중단사업 해결
행정구청 조치원 유치
전통문화 기반 지역축제 활성화
AI비서 24시간 맞춤형 스마트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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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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