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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박문서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42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박문서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군민 화합, 민관화합, 노사정화합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및 주민자치협의회 구축
노약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현
여성의 출산, 보육, 교육, 건강 등을 위한 종합 지원시책 개발
자원봉사단체 제도적 지원 및 마일리지 혜택 부여
빛그린국가산단 조기분양 및 자동차 협력업체 유치
빛그린국가산단과 해보농공단지 인근 주거, 교육, 문화 복합도시 건설
함평_광주_나주 광역생활권 교육, 교통, 물류 등 합리적 발전방안 마련
읍면 소재지 농촌생활경제 융복합 기능 확대 및 상가 활성화
도시 근교 원예, 특화농업 적극 육성, 로컬푸드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농촌마을 6차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인적자원 및 특화자원 개발 활용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 예산 증액 및 집행절차 개선
노인건강 관련 프로그램 개발, 노인단체 및 시설에 대한 군 예산 증액
노약자의 농기계 수리비 보조를 위한 군비 책정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 지원 방법 모색
한국전쟁 전후 집단학살 피해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보상 노력
지역 친환경농산품 판매처 및 생산자 지원을 위한 군비 확보
지역 농·수·축·특산품을 이용한 소득원 개발로 농업인 소득 창출
농산물 원산지표시제 함평지역 정착
빛그린 국가 산업단지 준공으로 인한 유입 인구 함평지역 정착 유도
귀농학교 유치, 인구 유입과 친환경 농업 정착 지원
여성 여가활동을 위한 시설확충 및 예산 대폭 증액
출산장려금과 보육지원금 증액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술교육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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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삶의 모델은 없을까?’ 혹은 ‘일과 삶의 조화를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직장인 인생설계 프로그램 <퇴근후Let’s+>를 기획했습니다. 지난 11월 15일과 25일, 4~5회차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수강생 이수진 님께서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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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저녁 ‘퇴근 후 Let’s+’ 네 번째 만남이 있었다. 세 번째까지 만남이 나를 살펴보는 시간이었다면, 네 번째 만남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내 일을 돌이켜 보는 시간이었다. 이날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7분을 모시고 사람책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총 두 권의 사람책을 대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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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에 대한 주도권 가지기

첫 번째 사람책으로 홍진아 님을 찾았다. 홍진아 님은 일주일에 이틀은 비영리단체를 연구하는 회사에 출근하고 사흘은 민주주의 활동가 그룹에서 일하고 있었다. 또한 저녁과 주말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열정이 넘치는 분이 틀림없었다. 처음부터 다양한 직업을 갖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올 초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면서 여러 회사의 스카우트 제안이 있었는데, 지금 다니는 두 회사의 일은 모두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래서 두 가지 일을 하면서 N잡러의 삶을 실험해 보기로 했다.
홍진아 님의 이야기 중 ‘일과 삶에 대한 주도권’이 기억에 남는다. 확신에 찬 목소리로 자신이 하는 일을 설명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매력을 느꼈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나는 이러한 참여가 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일과 삶에 주도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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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아 님

평가는 가치를 발견하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

두 번째로 대출한 사람책은 노영선 님이었다. 노영선 님은 해외원조사업이 수월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는 기관에서 일하고 계셨다. 업무 특성상 일의 내용을 세세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자리였다. 평가 기관에 근무하면서도 평가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야기는 무척 인상적이었다. 평가는 하는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여야 한단다. 그동안 내가 평가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평가를 정량적인 수치와 점수로만 여겨왔기 때문이다.
또한 노영선 님은 사람이라는 섬을 잇는 물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셨다. 사람을 잇는 일이란, 사람 간의 거리는 인정하면서 내면에 있는 마음이 물처럼 연결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는 게 아니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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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선 님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 그리고 ‘결국은 사람’. 사람책들이 던진 메시지는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두 분과의 만남으로 평소 생각지 못했던 일에 관한 주도권을 살펴보게 되었고, 사람 간 이음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다. 사람책프로그램을 세 개의 단어로 표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는 이 세 개의 단어를 적었다. 고민 해결, 다짐, 역시 사람.

나와 우리 사회에 좋은 일 찾아보기

11월 25일 진행된 다섯 번째 교육은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두 개의 워크숍이 열렸는데, 첫 번째는 희망제작소에서 개발한 ‘좋은 일을 찾아라’ 보드게임이었고 두 번째는 진저티프로젝트에서 발간한 ‘어댑티브 리더십’에 관한 워크숍과 강의였다. 두 가지 모두 일과 조직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내가 속한 조직을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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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찾아라’는 보드게임을 통해 내가 추구하는 일의 유형을 알아보고(1부), 우리 사회에 좋은 일이 확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논의(2부)할 수 있게 구성돼 있었다. 1부 게임에서는 내가 원하는 일 기준 카드를 선택할 때 이유를 설명해야 했는데, 덕분에 내가 어떤 직업적 가치를 갖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2부 게임에서는 좋은 일자리에 대한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의시간, 눈치 보지 않고 말해본 적 있나요?

이어 진저티프로젝트의 ‘어댑티브 리더십’ 워크숍이 진행됐다. 나는 미리 책을 읽고 왔다. 내용 중 ‘조직과 자신을 균형 있게 다루고, 진단과 행동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이 책을 만났을 때, 길을 잃은 사막에서 나침반을 만난 느낌이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워크숍에 관한 기대를 하게 했다. 물론 그만큼 좋은 시간이었다. 조직의 잘못된 관행 공론화를 뜻하는 ‘방 안의 코끼리’와 감정의 방아쇠를 당기게 하는 ‘내면의 현’은 조직 안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길잡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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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한 조직의 회의문화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지 체크 시간도 있었다. 의사결정 시 자유롭게 발언한 적이 있었던가? 지금껏 다녔던 조직을 돌아보니 모두 비슷했다. 최근, 수평적 조직문화를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맞을까 고민한 적이 있었다. 워크숍은 이에 관한 방향을 어느 정도 잡게 해 주었다. 질문지를 체크하다보니, 수평적 조직문화를 ‘선택의 여지’와 ‘공유’ 그리고 ‘회의진행자로서의 리더’로 이해하면 어떨까 싶었다. 의사결정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고, 회의의 리더(혹은 대표)가 진행자가 된다면 가장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일 것이다.

5회차 교육에서는 일에 관한 나의 가치관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었다. 덕분에 가치 있는 일을 향한 나만의 작은 이정표를 만들 수 있었다. 남은 두 번의 교육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얻을 수 있을까?

– 글 : 이수진 퇴근후Let’s+ 수강생
– 사진 : 바라봄사진관

월, 2017/12/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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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지키고 서대문을 지키겠습니다.
국회 비서관 경험으로 검증된 실력을 서대문구에 쓰겠습니다.
잘못된 구정에 선명하게 맞서고 주민의 권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이상한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축제 '민주' 삭제, 준예산 사태, 재의요구 남발, 반대 의견 묵살, 주민 삶보다 정치 우선, 주민자치회 무력화, 보좌관 사건 무책임, 특정업체 몰아주기/재개발 개입 의혹 등)를 바로잡겠습니다.
주민 의견 우선의 열린 행정, 주민간담회 활성화, 전시 행정·예산 낭비·특혜성 사업 철저한 감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주민주권 서대문을 만들겠습니다.
남가좌동·북가좌동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독서도시 가좌) 거점 도서관-학교 연동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재울 도서관 주민 참여위원회 추진, 대학교 도서관 주민활용 방안 마련.
(녹색도시 가좌) 페트병·캔 자원회수기 확대, 홍제폭포 카페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생태 우선 홍제천·불광천 정비.
(문화체육도시 가좌) 서대문문화재단 설립 및 로컬 예술인 지원, 청년특화거리 조성, 풋살장·생활체육시설 개선, 홍제천 수변 체육공간 복합화 및 쉼터 조성.
(교통·안전 가좌) 공영 주차공간 신설 및 복합화, 골목길·통학로 안전 개선 및 CCTV 확대, 경사도로 열선 확대, 공유자전거(따릉이) 순환 활성화.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강화와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서대문구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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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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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불편은 줄이고, 지역의 가치는 높이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고, 주민 곁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신항 개발의 피해는 줄이고 혜택은 주민에게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음, 분진, 교통난 해결, 생활정치로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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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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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시 초중고생 반값 교통비 지원
장애인 부름콜 원거리 확대 운영
시민 대상 'AI 디지털 배움터' 운영
중장년층 전용 평생학습과정 개설
에너지 복지 도시로 시민 전기요금 감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지속 추진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휴공간 활용 사업 추진
공공주도 풍력집적화단지 조성
순환광역철도망 '서대구-신공항-안동'연결
국도 34호선 확장 및 신도시 직행로 개설
수상대로 및 안동댐 진입로 확포장
송현동 - 안기동 연결도로 개설
택시 감차보상사업 연차적 시행
안동국가정원 조성 추진
안동 정원문화 플랫폼 조성
시민 참여형 도심 정원화 조성사업 추진
주요 관광지 및 축제의 정원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2032년 전국체전 유치
실내외 파크골프장 확충
어르신 전문스포츠센터 건립
문화관광단지 체육시설 확충
공공정책의 입안, 결정, 집행 전 과정에 시민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제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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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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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상임위원회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경제도시위원회로 재편
주민 소통 강화 및 주민 참여 행정사무감사 추진
강남·남선·임하 의정협의회 제안 및 추진을 통한 협치 강화
어린이·청소년 정책 확대 및 무료버스 조례 예산 반영
폐교 활용 조례 제정으로 남선면 원림초를 주민들의 품으로
공영주차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 및 주민 에너지 복지 증진
환경정책위원회 조례 제정으로 지역 환경 현안 갈등 사전 예방
산불피해회복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및 산불 피해 주민 지원 강화
강남동 돈사 악취 문제 지속적 개선
고령자 이동권 개선 정책 추진 및 교통 환경 개선
강남초 지하주차장 건설 및 강남중 이전 문제 합리적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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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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