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서영훈 님의 공약
농업인력 지원 및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습니다.
주민의 삶이 가치 있고 쾌적한 당진으로 만들겠습니다.
당진시 화재피해주민 지원조례안 제정 및 시행
당진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
당진시 동물 보호 조례 전부개정
당진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제정
당진시 로컬푸드 및 직거래 활성화 조례안 제정
당진2동 학교 앞 안전 골든타임 확보 및 육아 종합지원센터 신설
정미면 독립만세운동 기념관 설치 및 만세광장 정비, 자연휴양림 조성
대호지면 행정복지센터 정비 및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국산 콩으로 만든 한살림두부로 차린 밥상이 곧 지구살림을 향한 작은 실천이 됩니다.
가까운 먹을거리란 먹을거리의 이동거리가 짧을수록 에너지 소비와 CO₂배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녹색생활운동입니다.
먹을거리의 이동거리와 시간이 늘어날수록 저장 및 운송을 위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증가합니다. 세계화된 먹을거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분리되기 때문에 서로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고 소비자의 안전이나 영양을 고려하기보다 1차 구입자인 대형유통업체, 또는 중간상인 등의 필요에 맞춰 생산하게 됩니다.
2009년부터 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을 시작한 한살림은 현재 대표 물품 173개를 선정해 가까운 먹을거리 인증 표시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인증 표시는 온실가스 배출량뿐만 아니라 유통단계 축소와 신뢰 관계 형성 등 표현되지 않는 여러 지표와 환경요소들을 고려합니다. 가까운 먹을거리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얻게 해준다는 장점뿐 아니라 생산품에 대한 책임과 신뢰를 굳건하게 하고, 농업과 밥상, 도시와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 우리 생활과 지구를 가깝게 만듭니다.
일상생활에서 가까운 먹을거리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물품을 선택하고, 유기농 제철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입니다.
[출처] 지구와 밥상을 살리는 가까운 먹을거리|작성자 한살림
[2월 생생마켓]
친환경농부장터와 요리 그리고 수공예
With 사회적경제
건강한 먹거리로 가득한 장터와 요리, 수공예 등을 배울 수 있는 생생마켓이 2월에도 열립니다.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할 수 있는 생생마켓에 참여하세요!
장소: 원주보건소 지하1층 협동광장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한살림이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까운먹을거리운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바른밥상 밝은100세]“가까운 곳 먹거리 이용하세요…그래야 지구를 살린대요”
2016-06-16 11:05 황해창 기자/[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
바른밥상 실천운동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의 하나가 ‘푸드마일리지(Food mileage)’이다.
안양시청 만안 이전 확정 및 신 행정 중심지 조성
박달스마트시티 신성장 산업 거점화 및 연계철도망 유치, 터널 연결 등 자립형 경제 도시 만안 조성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댕리단길, 지하상가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추진
어린이와 청년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만안 조성 및 지역문학관 건립
안양시청 이전 부지에 초등학교 설립 추진
안양역 앞 원스퀘어 개발, 주민 편의시설 및 버스터미널 확장 추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추진
서이면사무소 이전 및 일번가 중심 상권 활성화
장애인 인권 존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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